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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한몸  
 

여기 공과에, 이 모래를 한 차 실어 오면 모래가 여러 수억억만 개도 넘는 거 이래 한테 한 무더기 안 있습니까? 이거 모양으로 기독자들이 많은 기독자들이 이래 모래 무더기 뭉쳐 놓은 것 모양으로 그렇게 하나 된 것이 아닙니다. 또 이 자갈 무더기를 한테 자꾸 이래 주 모아 놓으면 자갈이 한테 뭉쳐 가지고 한뭉텅이가 안됐습니까? 그것도 아니요. 또 기계를 부속품을 한테 조립을 해 가지고서 한 기계가 조립이 되니까 그 기계가 철컥철컥 돌아가면서 이래 움직이는 그와 같은 결합도 아닙니다.
말하기를, 우리 몸에 여러 지체가 있고 여러 세포가 있지마는서도 한 몸을 이루어서, 저 발가락 끄트머리에 조그만한 가시가 들었으면 온 전신이 다 아픕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요렇게 똘똘 뭉쳐서 단합되는 요것이 교회입니다.

(840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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