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간증이라야
교인들을 밑에 놓고 자기는 탁월한 사람이 되어 교인들만 들어야 할 것으로 설교하면
감화가 적어지고 교인들의 화합이 나오지 않습니다. 잘못 된 것을 지적하려면 설교자가
자기를 포함시켜 '우리가 이렇다' '우리에게 이렇게 하라 했다'고 해야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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