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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우리가 요것을 깊이 깨달아 자꾸 그래 기독자들은 명상이 많아야 돼요.
생각이 많아야 되고 깊이 깊이 생각하고 처음에 생각할 때에 이 현상 세계란 이 세계를 벗어 버리고 현상 세계를 벗어 버리고 현상 세계가 없는 세계 속에 들어가면 나중에 들어가 가지고는 자기를 잊어 버리요.

무아가 아니라 자기는 잊어 버리오. 자기는 잊어 버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될 그때가 자기가 바로 되어 있는 거라. 자기는  잊어 버리고 하나님만 생각할 그때가  에덴동산 타락한 이전의 것들 이전의 사람과 비슷한 것인데 그 보다도 더 우리는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런데 자기를 잊어 버리고 하나님만 향해서 이렇게 전부를 다해서 나가야  되는 것인데 자기가 자기, 뿐만 아니고 자기 밖에 있는 자기에게 소지품 지위, 명예, 권세, 뭐 돈, 이런 것 막 꽉 쌓여 이게 주님과 사이를 꽉 막아 가지고 있는데 언제 그거 뚫고 들어갑니까  현상세계 이것을 부인해 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버려 버리고, 이제 또 자기까지도 잊어 버리고 자기가 없는게 아니라 무아지경이 아니고 자기가 없는게 하니고 자기를 잊어 버리요 자기는 잊어 버리고 전부는 다 주님 한 분만 바라보는 요것이 되어질 바에 비로소  그것이 골방에 들어가서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이를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거짓  부리는 안 돼, 그러니까 명상이 많아야  돼요.

(8401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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