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 일 미터도 일 미터에 걸어올라가는 거나 천 미터 걸어 올라가는 거나 한 자욱씩 또박또박 걸어가니까 항상 앞에는 한 자욱만 걸어가면 돼 한 자욱 걸어가도 천 미터 마지막 자욱 그것도 한 자욱만 올라가면 천 미터가 되어지요.
이러니까 자기는 항상 한 두 자되는 그 거리만 올라가면 되는 것처럼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습시키기를 얼마나 연습시키기를 얼마나 연습을 시키느냐?
우리에게 조그막이씩 한 것을 자꾸 이렇게 해 가지고서 조금 어렵고 조금 어렵게 해서 연단 시키기를 조금씩 조금씩 이래서 그저 한몫 많이 어렵지 안하고 조금씩 어려움을 해가지고 그 어려움을 자꾸 통과해 가지고서 이래 하고 보니까 마지막에 세상 사람 연단 안 받은 사람들은 놀래서 죽을 지경이라도 자기에게는 별 일 아니라 그말이요, 별 일 아니고 어렵지 안하고 조금만 조금만씩만 어려워서 그것을 통과하기는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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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미터 산을 올라가는데, 거기에서 천 미터 산을 올라갈 때에 이제 마지막에 위에 가서 참 한 서너 자 남았습니다. 서너 자 남았으면, 서너 자 남았으면 그 사람이 석 자를 올라갈 때에 올라가기가, 만일 마지막에 한 자욱 남았다 합시다. 그러면 한 자욱만 올라가면 딱 다 올라가는 데 한 자욱올라갔는데, 한 자욱만 올라가면 되는데 그 천 미터 되는 산을 올라갈라고 할 때에 산 발치에 있는 사람, 산 발치에 있는 사람과 중턱에 있는 사람과 아직까지도 한 백 미터 밑에 있는 사람과 위에 한 자욱 남은 사람과 그 사람이 산 절정에 올라갈라고 할 때에 그 어렵기가 다 같이 어렵겠습니까 누가 제일 어렵겠습니까? 누가 제일 그 절정의 산 만당에 딱올라서기가 누가 제일 어렵지요? 예? 누가 제일 어렵지요? 이거 못 알아 들으면 안되는데, 그 뭐 하거나 말거나, 그 팔방 미인 창기성을 가진 신앙가들은 그래요. "아 뭐 그래 가지고 그때 가면 또 그러면 그렇지 뭐 구별할 것이 뭐 있는가." 벌써 죽었다는 증거입니다. 구별할 것이 뭐 있느냐 하는 건 죽었다는 증거요. 이 한 마디에 기막히는 일 아니요? 구별해서 못 하면, 못 하면 헛일입니다.
자,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이랬는데 천 미터 산을 올라갈라고 할 때에 어떤 사람은 지금 천 미터가 그대로 남아 있고 어떤 사람은 오백 미터 남아 있고 어떤 사람은 백 미터 남아 있고 어떤 사람은 한자욱 남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천 미터 올라가야 합격이 되는데 자 천 미터 올라가야, 여기에 가야 합격 된다 이라면, 천 미터에 절정에 도달하는 그 시험이 있는데 그 시험을 당했을 때에 어떤 사람이 제일 어렵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제일 어렵겠어요? 천 미터 남은 사람들이 제일 어렵지요. 그 사람이 올라갈 수 있소? 올라갈 수 있습니까? 못 올라갑니다. 절대 못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는 백 미터 있는 사람이 어렵겠지. 그 다음에는 십 미터 있는 사람이 어렵겠지요. 십 미터 있는 사람이라도 아마 그 사람은, 몰라 운동이나 잘하고 하면 막 있는 힘을 다해서 생명까지 애끼지 안하고 다 내놓으면 어떻게 십 미터 정도면, 그 십 미터면 서른 자이니까 그것도 안 되겠지?
한 자욱 남은 사람은 그게 어려움이 될까요 이제까지 올라온 것과 꼭 같은 그 정도의 어려움일까요 더 어려울까요? 더 어렵겠습니까? 꼭 같습니다. 한 자욱 올라가니까 좀 되기는 되겠지 처음에 시작할 때보다 그만큼 올라왔으니까 되기는 되지만 그 밑에 올라온 것과 같이 꼭 같이 한 자욱 담박 떼 놓으면 그 위에 도달합니다. 이 사람을 가르쳐서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네가 내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지켜서 꼬박 꼬박 지켜 나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는 어렵지 그 사람에게 대해서는 어려울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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