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은 밤에 그 오전 오후 설교한 것을 다 재독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그 어느 정도 깨닫고 또 거게서 느끼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 재독하는데 저는 한번도 그 재독을 빼지 안하고 꼭 듣습니다.
설교할 때도 물론 마음에 깨닫고 또 감동을 받지만 재독할 때에 참 더 깊이 깨닫고 은혜를 받게 되던데 이 여러분들도 재독을 그걸 꼭 듣는게 좋을 겁니다.
어제 오전 설교를 제가 재독을 듣는데, 여러분들이 아마 그 처음에 듣고는 그 들을 때는 다 아는 말이지만 그 무슨 말인지 설교를 듣고 나면 아마 담겨 있지 안하고 여러분들 속에 아주 없어졌기 쉬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두 재독을 듣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840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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