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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의 병낫는 일  
 

저도 처음에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뭐 문둥이도 깨끗해지고 앉은뱅이도 일어섰고 이랬는데. 그라니까, 집회 간다고 집회만 가면 그만 병신들이 앞에서 전부 다 차지하고서 성한 사람들은 저 밖으로 도니까 나중에 가서 병드는 병 고치는 사람이 되니까 하나님의 진리는 전할 수 없고, 그 병신들에게 아무리 말해도 병 낫기만 소원하고 있지 말씀을 전해야 말씀을 들을라 하는 그거는 없다 말이요.

이래서 제가 OO 교회 가 가지고 거기서 고쳤습니다. 하루 저녁에 설교를 할라 하니까 암만 설교를 할라 해도 설교가 안 됩니다. 환자들은 꽉 모여 있는데. 설교가 안 돼서 설교하다가 중단을 했습니다. 중단을 하고서 같이 기도하자 하면서 강단에서 기도할 때, 그때 뭐 모두 비좁아 강단이 꽉 찼었는데 강단에 그때 같이 기도하면서-거기 참석한 사람 여기 둘이 있습니다.

OOO집사 님이 그때에 거게 참석을 했고 또 OOO 집사님이 거기에 참석했고 그 외에 남은 사랑 참석 많이 했지만 그때 가깝게 옆에 보는 대로에 그 두 사람이 옆에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도하면서 '내가 이 병 낫는 이것을 위주로 하지 안하는데 이것이 위주가 되어서 자꾸 육신의 병낫는 사람만 주 모으지 참 인격의 병낫는 사람은 다 이렇게 그만 나중에 밖으로 돌고 이러니까 이것을 주님이 원치 안하셔서 그렇습니까 그러면 내가 지금 그것을 버리고 말씀 증거하는 것으로 이렇게 내 남은 여생의 의무를 삼을 터이니까 이게 만일 주님의 뜻이라면 이 시간에 말씀을 주십시오.

전할 말씀에 영감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면 그런 줄 알고 내가 그렇게 고칠 것이고 그렇지 안하면 내가 무슨 준비 부족이나 그래 가지고서 설교가 안 되는 줄로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래 기도를 할 때에 그때 모두 다 강단에서 같이 기도했습니다. 여기 OOO집사님도 제가

기도하는데에 같이 기도, 그 기도를 같이 했습니다. 같이 기도하고 모두 다, 여기 OOO씨, 여러 사람들도 같아 기도했는데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때에 그 날 밤에 마태복음 25장에 있는 설교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날 밤에 그 자리에 큰 불이 내렸습니다. 내려서.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었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 일을 제가 전혀 하지 안하고 피했습니다. 피하고, 저 설교하고 예배 드리면 거기서 나을 자는 다 그 본인들의 기도로 다 낫고 이러니까 그것 쓸 필요가 없다 이래서 기도해 돌라고 쌓아도 제가 기도를 잘 안 해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복음을 위해서 필요한 때는 다 됩니다.

그러기에, 이적이 어데 제일 나타나느냐? 하나님을 모르는, 도를 전할 때 가장 도가 들어가지 안 하고 강팍하고 완악하고 하는 그 진리에 대적이 강한 그 자리에서는 전부 이적입니다. 뭐 바울만 손수건 흔들면 다 이적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손수건 흔들면 다 이적 나타납니다. 그러기에, 이것은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표적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84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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