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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멀미 하는 교인  
 

제가 그때 OO 신학교 다닐 때에 진해에서, 진해 그때 교회가 그때는 많지 못했는데 진해에 O장 로님이 그 교회를 개척교회를  하고 OO신학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그때는, 그때  배로 갔소. 육지로 가는데 진해 같으면 육지로 가는 데인데  그때 모두 차비 관계로 그랬는지 다  배로 가요. 어려운 때, 이러니까 배로 저리 가면 돈이 적게 들고 이랬는데 그 교회 집회를 청하면 서 같이 인제 배로 가는데 그때  그 사람들은 모두 경제가 어려워서  인제 배로, 육지로 갈 건데  왜 배로 가나. 배로밖에는 갈 수 없는 그런 무슨 이유가 있었어요. 지금 내가 생각하니까 아마 여 비 관계로 그리 된 것 같습니다.

그라면서 배를 타고  그 사람이 말하기를 나한테 미안하다고 미 리 함부레 말하는 거라. '아 조사님 저는 이거  차를 타면 차멀미를 많이 해서 한번도 안게울 때 가 없고 게우고 모두 이래 해서 이럽니다. 그러니까 그걸 좀 이해를 해 주십시요.' 나한테 함부레  그런 일을 당해서 내게 대해서 그저 마음에 부담될까 해 가지고 미리부터 통고해서 그런 말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제가 생각하기를 '이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되고 또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하나 님의 보호를 입으면 꼭 다니면서 뭐 할라고 신학 공부하는데 자꾸 배멀미를 않아 가지고 오고 가 는데 장 게우고 그럴게 뭐 있는가?' 이런 생각이 나서 내가 그때 말하기를 으뜩 그런 말을 했어.  '하나님께 기도하지요. 기도 하면 괜찮지요.' 이래 놨다 말이요. 이래 놨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은  들을 때에 뭐 예사로 듣고서 그저 하는가 보다  이랬는데 그 말 해 놓은 나는 아주  그만 졸린다  말이요. 등이 졸려요. 이래 말했는데 아 그 사람이 같이 가면서 그래 차멀미 않고  하면 안 될 것 이기 때문에 그 사람하고 뭐 이야기 같이 보통으로 가면서도 내 마음은 조려서 그  배를 내릴 때 까지 마음이 졸린다 말이요. 속으로 말은 안해도  '주님이여 이 같이 가는데 내가 이렇게 기도를  같이 하고 이랬는데 이 사람이 배멀미를 해 가지고 게우고 이라는 날이면 내나 그 기도에 대해서  권위 없는 것을 인정할 것이고 그리 되면  거기에서 설교를 해도 그저 하나의 이  무슨 약장사가  말하는 것처럼 그래 뭐 듣지 하나님 말씀을  권위있게 듣겠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이 지금 문제 라 말이요. 주님이 와 가지고 그걸 도와 주셔야 배멀미를 안 하고 안게울 터인데, 안 게워야 이거  무슨 권위가 나타나고 그래도 좀 그  사람에게 인정이 될 터인데 문제라.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졸려서 자꾸 속으로만 기도한다 말이요.  그렇지 않도록 해 달라고서 기도했는데,  배멀미를 하지  안하고서 다 건너왔어. 그래 오더니만 가서 내리며 말하기를 아 오늘은 조사님하고 이래 같이 오 니까 내가 배멀미를-배멀미라 합니까? 배멀미.-배멀미를 안했습니다.

' 이 뭐 기쁘고  즐거워서 이 라면서 그래 그날 밤부텀 시작해서, 금요일날 밤부터. 신학  공부 마치고 가서 시작하는데, 밤 부 터 시작하는데 첫시간에 그 사람이 그걸 광고해요. 내가 갈 때마다 배멀미 앓아 가지고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이라는데 그라니까 이 조사님이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면 괜찮은데 그럴까 보냐고. 그 래 같이 기도하고 이래 기도해 주디만 올 때 배멀미 안 하고 잘 왔다고서 이걸 선전하니까 그 사 소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같이 하신 일이 되어  놓으니까 온 교인들이 아 이거 인제  이 조사님은  이거 소문 듣기에 그렇더니만 이거 참 다른가 보다.' 그러니까, 한 말씀이라도 증거할 때에 그 말 씀을 듣기를 신중히 듣더라 이거요. 그래서, 그때 참 한  여덟 시간, 여덟 시간 증거하는데 큰 은 혜를 그때 끼쳤습니다.

(840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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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OO 신학교 다널 때에 그 어떤 장로님이 자기 교회에 집회 해 돌 라고서 청해서 같이 배를 타고 가는데, 가는데, 그 장로님은 언제든지 거석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저 배만 타면 게워서 죽을 지경이라. 죽을 지경 이 돼 가지고서 내려 가지고는 고생을 하고, 언제든지 배를 타면 죽을지경 이요. 이런데, 내가 떡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다 말이오. '아 하나님이 같이 계셔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이제 토하고 그런 일을 안할 건데 와 기도를 안했는가?' 이랬는데 '암만 기도해도 안 됩니다. 기도해도 안됩니다. 이래 놨다 말이오.

이래 놨는데, 그 장로님이 전도사님인데, 장로님하고 나하고 둘이 딱 배를 타고 같이 가는데 이거 내게 딱 부담이 돼 놨다 말이오. 부담이 돼 놨으니 이제 내가 단고 가도 배멀미 해 서게우는 날이면 그 뭐 목사님 기도 하면 된다하니 기도해 주십시오 했을 것이고 기도하면 된따 했는데 기도해도 그리 돼 버리면 고만 그 집회는 헛 일이라. 그 접틔는 헛 일이라. '하이고 뭐' 그때 내가 조사님이오.

'조사님이나 내나 꼭 동둥이 다 별수 없다. 내나 하는 재판 외식 재판 하거나' 그럴 거라 그 말이오. 하나님이 와서 역사하는게 안보이니까 그 사람이 뭐 얻겠소? 이러니까 그런 문제가 없으면서 배 타고 가면서 '이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하게 해 주시옵소서.'하면 그만, 그만 하면 기도하면 다 됐고고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랄 것인데 아 이 문제가 딱 걸려놓으니까 이 기도가, 등뼈가 타더라 그말이오. 이래 가면서 기도하는, 척 하지는 안하고 이래 눈 감고 이래 가지고, 이래 쉬면서 가고 얘기하면서 가도 속으로는 그게 등뼈가 지금, 등이 탄다 그말이오. '주님이여. 같이 가면서 이 멀미 앓으면 이 사람이 이번 집회에 은혜 받지 못할 터이니까 어짜든지 이 멀미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참 그 기도의 제목이 없을 때보다 기도를 더 간절히 하게 되더라 말이오. 간절히 하게 됐소. 그 간절히 한 바에 그사람이 참 꼼짝도 안 하고서 무사히 갔어.떡 말하기를 아! 요번에 무사히 왔습니다.' 떡 가서 저거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요번에 강사 목사님하고 내가 같이 오니까 나는 배에서 그렇츰 고생을 하는데 그 목사님이 기도 한번 하고 나더만 그만 배멀미를 안하고 무사히 잘왔다.' 아 이러니까 들장 뭐 초판에 교인들이 막 꺼꾸러졌다 말이오. 은혜를 받았소. 그 표적을 보고 그런 것 아니겠소? 그래 됐다 이거요. 그때 은혜가 많았습니다.

진해 가 가지고서 집회 할 때에 그랬는데, 그래 또 이제 올 때도 또 같이 온다 말이오. 갈 때도 같이 가니까 배멀미 안 했는데 올 때 이거 배멀미인가 이래 해 가지고서 토하면 또 안되겟다 말이오. 올때 또 들이 타는 거라 올 때 말은 안 해도 속으로는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를 해야 되겠다 말이오. 기도를 했는데, 올 때까지 아무 일 없이.내렸다 말이오. 내리고 난 다음에는 '할렐루야' 하고서 이제는 숨을 좀 쉬겠다 그말이오.

(8405093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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