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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눈 하나 빼려고  
 

'파쇼주의'라는 책에 이스라엘 종교 말년에 대한 글들이 있습니다.


'네가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너는 배를 주고 다른 사람은 그 한몫을 줄 터이니까 기도해라'
이 소리를 들은 사람이 즉시 기도하기를 이웃 사람 눈 빠지기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 눈 하나가 빠지면 네 눈은 두 개 다 빠지는데?'
내 눈 둘이 빠져도 그놈 눈 하나 빠지는 것이 개운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종교 말년 심리라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85031700)

사람이 처음에는 사랑으로써 자기 모든 것을 형제를 위해서 다 제물로 봉사로 바치고 싶던 그런 사람도 나중에 가서는 말할 수 없는 깍쟁이 인색한 그런 사람이 됩니다.

어떤 그 파쏘주의라 하는 그런 책에 써 있는데 유대인들이 종교 말년에 어떤 사람이 됐느냐?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됐는데 어떤 기도하는 사람이냐? ‘네가 기도를 뭘할래? 네가 뭐이든지 기도하면 그 사람에게는 하나 주고 네게는 배를 주마, 두 몫을 줄 터인데 그래 뭐 할래?’ ‘그 사람 눈이 그것 빠지게 해 주옵소서.’ ‘그 사람 눈 하나 빠지면 네 눈 둘 빠지는데 그래도 좋으나?’ ‘내 눈이 둘이 빠져도 그놈 눈 하나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잔인한 사람이 됐다 하는 것을 그 책에 기록한 것이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자기가 그날 밤에 그만, 서이 살다가, 자기하고 일하는 사람하고 부인하고 서이 살다가 부인이 그날 밤에 죽었습니다. 죽었으니까, 부인이 죽었으니까 부인 죽어서 장사 어찌 지낼까 슬픈 맘 그런 마음은 없고 아침에 아침 식사할라 하는데 나와 가지고서 말하기를 ‘여보시오. 우리가 세 식구 있다가 하나가 죽었으니까 오늘 아침에는 계란 두 개 하십시오.’ 얼마나 인색한 인간입니까? 종교 말년에 ‘너는 배를 줄 터이니까 뭐 기도할래?’ 이웃 사람 눈 빠지기를 기도하더라고. 둘 빠져도 그놈 하나 눈 빠지는 게 좋다 그 말이오. 그 아주 얼마나 잔인하고 악독합니까? 또 금방 그날 밤에 자기 마누라가 죽었는데 언제 그 이튿날 아침에 식사시킬 때에 얼른 나와 가지고서 ‘지금 서이 있다가 하나 죽어 둘이니까 오늘 아침은 계란 두 개 하십시오’ 이래  말한다고서.

이러니까 그렇게 인색한 사람, 그렇게 잔인한 사람, 예수 잘못 믿으면 잔인한 사람 인색한 사람됩니다.

(870928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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