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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총각들의 신앙  
 

이러기에, 이 총각들 신앙도 이거 믿을 수 없고 처녀들 신앙도 이거 믿을 수 없습니다. 뭐 제가, 내가 문답할 때에는 처녀한테는 그걸 대략 묻습니다. '결혼해야 될터인데 결혼할 때에 아주 부귀를 겸한 그런 실력가 총각이 나서고 무능한 문둥이가 나서면 둘 중에 어느 것을 취하겠느냐?' 답을 못 합니다. 아주 뛰어난 그런  신앙의 사람 깨달은 사람은 둘  중에 꼭 가야 된다면 문둥이를 취하겠습니다. 꼭 가지 안해도 되는 것 같으면 그만 안 가고 혼자 살겠습니다. 이렇체 2가지로 대답하는 사람있고 대개는 대답 안 합니다. 대답은 그래 한다 해도 막상 그렇게 닥쳐 놓으면 뭐 신앙이고 뭐이고 다 던져 버리고 그렇게 육신 따라서 가는 그런 사람들이 처녀들의 백의 구십 구는 된다고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아무 가치 없어요.  물론 여자는 다 수동적으로 살고 피동적으로 산다고 하저만 신앙은 그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남자들도 그래요. 아 그게 장가 가기 전에는 신앙생활 잘 하다가 장가 가고  난 다음에는 그만 신앙 팔아버립니다. 그 마누라가 하나님보다 나은지. 그 자녀가 하나님보다 나은지. 자녀가 좋고 마누라가 좋고, 처자가 좋지만 하나님만은 못 합니다.  거게는 비교가 안 됩니다. 거게 대해서는 둘 중에 어느 것을 미워할래 하면 그 처자와 자기 생명을 미워하지 하나님  미워하면 안 된다 그렇게 성경에 비중을 말할 때에 그렇게 말해 놨습니다.

(840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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