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각산에 가니까, 삼각산에 거기 기도원에 제일 기도원이라는 하는 기도원인데 '가보자. 기도원에 이거 뭐 하고 있는 그 보자.' 가 보니까 아주 콘크리트 집으로 잘 지어 놓고서 있는데 거기 가보니까
어떤 사람이 감방에 들어앉아 가지고서 기도를 그렇게 뭐 기도를 하는데 기도를 잘해요.
아주. 기도를 하는데 그저 잘잘잘잘잘 계속 기도를 하고 있어요. 기도를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오디만 문을 발로 콱 차는데
'저 사람이 남 기도 하는데 와 저래 저라노 저 무슨 속에 여자가 있는데 저거 남편이 왔나 또 공부하라는 아이 공부 안 하고 있으니까 부모가 왔나?'
이랬는데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 차디만 '성경 봐' 이라니까
또 성경을 읽기 시작하는데 또 뭐 창세기부터 자꾸 잘잘잘잘잘 읽습니다.
읽는데, 나중에 보니까 정신 이상자라. 마귀의 인도를 따라서, 예수 믿는 일을 마귀의 인도를 따라서 예수 믿고나니까 그만 완전히 미쳐졌다 말이오. 미쳐졌어.
(840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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