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 기도할 때에 말하는 건데 안 했는데 오늘은 부인들이 많으니까 말합니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때 가는 곳마다 아리따와서 모든 사람이 욕심을 내고, 가니까 당장에 애굽에 그 왕이 자기 아내 삼을라고 이렇게 할 때 그때가 나이가 얼마가 됐느냐 하면 우리 OOO 권사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을 때입니다. 한 칠십여 세 됐습니다. 칠십여 세 됐는데 그렇게 미인이라 그게 뭐이냐? 처음에 결혼할 때 그래 미인이 아니라 신앙 생활하는 가운 데서 자꾸 하나님의 그 은혜가 그에게 반사가 돼 가지고 그렇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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