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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은 때  
 

제 경우로 말하면 중생된지 십삼 년 만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제가 중생된 것을 지금 생각하면 알기 때문에 십삼 년 만에 믿었는데  믿기 시작한 그때부터는 속에 중생된 그  성령의 역사가 속에 일어나니까 옛사람은 싫다고 그때 예수 믿기까지는 대 핍박자였습니다.

대핍박을 하고 아주 뭐 예수 믿는 사람을 만내면 어짜든지 괴롭혀 가지고서 울리고, 이렇게 그렇게 핍박을 하고 심히 반대를 해도 내 속에는 제일 내가 관심이 끌려지고 매력 있는 것은 예수 믿는 그겁니다. 욕을 하고 핍박을 하고 뭐 이래 가지고 이래 해도 내가 소원하고 제일 마음에 끌리지는  것은 돈에나 권세나 영광에나 그런데 끌리지 안하고, 예수님 믿는 거기에 욕을 하고 반대를 하면서도 내 마음은 그게 끌려 있다 그말이오.

그래서 반대를 하면 반대를 할수록 '공연이다' 반대라는 반대하면 고만 반대가 돼 버리고, '그거는 다 거짓말이다' 하면 거짓말로 내가 말을 했으니까 내 속에포  거짓말로 인정이 돼야 될 터인데 거짓말이라고 할수록 속에는 그게 거짓말이라고 그렇게  내 속까지 돼지지 안하고, 거짓말 인정을 할수록 내 속에서는 '아. 그것이 아무래도 그런 이치가  있겠다 이렇게 인정이 돼지고, 내가 나 혼자 '내가 이 정신 빠졌나 뭐 이런 자꾸  생각을 가지노' 하고서 자기가 혼자 자문 자답으로 부인을 할라고 '하나님이 오데 어딨다  말이고? 뭐 인생에게 영생이 어디  있으며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역부러 자꾸 이래 지금 혼자 자문 자답으로  반발 반대를 해 봅니다. 반대를 해도 자기 속에서 반대 하는 한 것 만침 그 속에는 '아니다. 계신다' 하는 그런 인정이 자꾸 돼집니다.

(840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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