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학습 문답이나 세례 문답을 할 때에 그 사람 정도에 따라서 그 사람이 중생 됐나 안 됐나? 예수님을 참 믿는 사람이냐 안 믿는 사람이냐? 고 면을 보고서 그래 묻기 때문에 묻는 것을 알아 보기 위해서 묻는 거 약간 있고, 대개는 그 사람이 중생된 사람이라는 것이 인정될 때에는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는데 대해서 애로가 있는데 그 애로를 통과해야 될 터인데 '그게 문제다' 하는 그런 애로를 약간 말해 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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