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게도 혹 확신이 없는 그런 사람이 있을런지도 모르겠는데 자기가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이렇게 말할 때에 '나는 예수를 믿겠다. 예수님은 내 구주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에 자기가 따라서 말을 해도 자기가 알 것입니다.
자기 속에 '예수님이 내 구주라고 하니 참 감사하다 구주인갑다' 요렇게 인정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은 물론 말할 것 없이 택함을 입은 자이고. 그렇게 말할 때에 인정이 잘 되지 안하나
'예수님이 자기의 구주가 아니다.' 이럴 때에 아니라고 자기가 생각해 볼 때에 마음에 섭섭함이 생겨지고 '예수님이 내 구주가 아니면 어찌 되느냐' 하는 그런 염려가 조그만치라도 속에 따라 일어난다고 하면 그것이 또 택함을 입은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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