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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의 발달  
 

주님은 누구를 책임졌는가? 칼빈은 '제한적 구속이라' 이걸 말했습니다. '택한 자들만 위해서 구속했다.' 칼빈이 위대한 사람이오. 하나님의 주권을  믿으니까 그게 다 됐어. 주권을 안  믿으니까 모든 것이 안 돼. 그 칼빈이 위대한 일 했습니다.

그러나, 또 껍데기 사람들은 칼빈이 나타내 놓은 그 책만 몇 권 보고서 어쨌든간에 칼빈을 하나님처럼 이래 가지고서 뉘든지 칼빈보다, 칼빈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달았다 하면 고만 정죄 해 버립니다.

'아 교만하다. 제가 칼빈보다 나은가? 칼빈보다  나을 수 있지요. 칼빈도 택한 자요 부름 받은 자요 성령의 감화 받은 사람이니까 그 시대를 감당하도록 칼빈을 은혜 주셨고, 또 그보다도 얼마나 발달된 이십 세기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은혜 주셨으니까,  아 칼빈은 또 그시대 감 당하고 지금 시대는 더 높고 밝은  시대니까 또 지금 시대를 감당하게 했으니까  은혜로 보면 낫지요.

구약에 이사야보다 지금 주일학교 학생이 낫다 그말이오. 여인으로 난  사람은 세례 요한보다 큰 자가 없지만 천국에서는 가장 작다고 하는 자도  이 세례 요한보다 크다 이랬다 말이오.

그렇지 않습니까? 과거에 이렇게 교리를 안.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교리를 이사야가 알았는 줄 압니까? 이사야가 몰랐습니다. 아브라함이 안 줄 압니까?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시대에 따라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니까 달라진다 이거요.

(840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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