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부 교회는 참 호는 잘 났어요. 내가 기독교 방송국에 가니까 방송국장이 소개하기를 '이 목사님은 부산에 지게꾼 교회라고 유명한 교회의 목사님입니다. 지게꾼 교회 목사님이라고 그들은 다 그래 알고 있어요.
참 좋아요. 그라면서 소개를 또 뭐라는 것이 아니라 지게 짊어지고 이래 노무자로 일하다가 그래 예배 시간 되면 와 가지고 지게 탁 놔 놓고 그래 예배 보고, 또 예배 보고 나서 또 지게 짊어지고 가고, 참 그라면 참 좋겠어요. 얼마나 자유입니까?
여러분들, 천국 구원 얻기 위해서 성경 볼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진리를 배울 수 있고 양심대로 살 수 있고. 가책 없이, 아무 눌린 데 염려없는 생활하고. 어짜든지 이렇게 생활하는 요 생활에서 살도록 우리가 노력을 합시다. 네, 그거 우리가 포준해야 합니다.
(84022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