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 번 버렸소. 재물에 대해서 술 도가하고 돈 정리하고 해 가지고서 번 돈은 이것은 다 하나님의 성경을 보니까 하나님의 법을 어겨서 해 놓은 것이니 이거는 버리야 되겠다.
당장 하나도 없이 싹 다 버려 버렸습니다. 그 재물이 요새로 말하면 얼마나 될런지 그거는 보르겠소. 상당히 믿은 재물입니다.
또 그 뒤에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도, 믿고 난 다음에는 죄짓지 안하고 마음대로 믿어서 얻은 그 행복이 왔는데 그 행복을 또 다 버렸습니다. 왜? 그거는 죄 짓지 안했는데 왜 버렸는가?
이제는 내가 하나님 앞에 유급의 전도사로 나가니까 이제는 레위 족속이 되니까 레위 족속이 되니, 레위 족속이 되면, 그는 하나님이 주신 십일조가 자기의 분깃이지 자기의 분깃은 없어.
그래야 레위 족속이 돼요. 이러기 때문에 그것을 싹 다 버리고 레위 족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수 밑고 난 다음에 오늘까지 물질에 대해서는 어려움 하나도 보지 안하고 있습니다.
(8402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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