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믿고 난 다음에 자기 안 믿을 때에 재산을 예수 믿어 하나님의 종으로 턱 나오면서 그것 가지고서 예배당을 짓고 했다고서 자랑스레 말하는데 그것은 아직까지 진리를 모르고 부끄러운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게서도 목회자 되는 사람 가운데에 자기에게 많든지 적든지 싹 버리고 나간 사람 있고. 그것을 가지고 가다가 이제는 목회해서 밥을 먹을 만치 됐으니까 버리는 사람이있고, 고 사람은 아주 자기의 지혜대로 해서 대단히 계산이 예산이 빠른 사람이오. 아주 타산적인 그런 사람입니다. 대번에 버리고 나서면 큰 낭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버리지 안하고 나가 가지고서 차차 차차 하다가 이만 하면 내가 목회 해 가지고도 밥을 먹을 수 있고 목회 해 가지고도 자녀 공부를 시킬 수가 있다 하면 이제 그거 버리는 사람 또 자녀 공부 다 시키고 난 다음에 있는 것 버리는 사람, 또 그래 놓고도 항상 그거는 따로 두고 따로 두고서 자기는 목회하면서 어짜든지 목회해서 늙어 죽을 때 어찌 될지 모르니까 목회하면서 재물을 모아야 되겠다. 하는 사람 그 사람들은 좀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좀 보였으면 좋을 건데 기독교는 그것이 없어. 그렇게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법칙을 떠나서 목사 노릇을 하든지 평신도 노릇을 하든지 그것은 전부 다 자살하는 행위입니다. 전부 자살하는 행위요, 자멸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 분에게만순종하는 그 생활은 전체가 다 존영한 생활이오.
(8402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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