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어느 교회에 젊은 집사 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는 그의 힘과 배짱으로 교회에서 불량스럽게 굴었으나
그를 당할 자자 없어서 그냥 덮어두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숨 못 쉬는 병이 들어 꼼짝도 못하고 꼿꼿하게 앉아서
"혜. 혜. 혜. 혜" 거리며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결국
" 저 인간 불량스럽게 굴더니만 하나님이 징계해서 복수하는 것은 참으로 무섭다"며
그 교인 뿐 아니라 군내 교인까지 다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내버려 둘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없애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87052981)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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