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몸이 2가지가 있는데 이 몸이 고기 덩어리, 고기 덩어리는 이것을 죄가 있다 그렇게 깨달은 사람도 있고 고기 덩어리는 죄가 없다 그렇게 깨달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고기 덩어리는 순전히 물질이기 때문에 고기 덩어리는 죄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때 김현봉 OOO목사님이 살아 계실 때에 내가 처음에 가서 그 집회에 참석을 하고 이 고기 덩어리는 순전히 죄악 덩어리라 하는 그런 말씀을 할 때에 내가 그 목사님을 아끼는 마음에서
‘아무래도 이거는 이 어른이 아마 많은 사람을 가르치게 되겠고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을, 이게 틀렸으니까 틀린 이것을 틀렸다는 것을 사람이 다 알 수는 없으니까, 아무리 위대한 분이라도 틀린 것이 있으니까 그 틀린 것은 그 밑에 배우는 사람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아끼는 마음에서 그걸 말해 줘야 돼지 말해 주지 안하면 그거 알 수 없지 않습니까?’
아무도 없는데 그 강사실에 제가 들어가 가지고서 아무도 없을 때에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온 세계에 정통 신학자들이 이 고기 덩어리 이거는 물질인데 물질이 죄가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다 정죄를 받고 있습니다.
물질은 이것은 죄를 범할 건더기도 없고 이거는, 물질은 이거는 죄가 없는 존재요 다만물질을 마음과 몸의 기능 그것이 들어서 죄를 지으니까 기능 그것이 죄지 그거는 일반 신학자들이, 기능이라 하는 그런 말은 제가 하는 말이지 지금 그거는 이제까지 그런 거는 말이 안 나와 있습니다.
지금 기능 구원이니 하는 그런 말은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이래 말하면 정죄 받습니다.' 이라니까 그 목사님이 아무 말도 안 하시고 이라더만 고다음 시간 나와 가지고서 배우러 왔으면 배우기나 하지 배울 것 없으면 가든지 그렇지 가르칠라고 한다고서 그렇게 거게서 말을 하고 그것으로서 고만 서로 이래 빛났습니다.
그때, 그때까지는 내가 처음으로 만나도 소문을 들어서 알고 날 제일 좋아하고 참 당신의 제일 수제자를 삼을라고 생각하는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고때 고만 그 말 한 마디 가지고서 딱 벌어졌습니다.
벌어져 가지고서, 나는 교만한 사람이라 고만낙인을 찍히고 OOO목사님이 그 밑에서 제일 수제자의 노릇을 하고 나는 그때 그전에, 보기 전에 내가 믿으면서 머리 깎고 이래 믿는다 하니까 '아, 사람 참' 자기와 같은 줄 알고 이랬는데 그 말 한 마디로 딱 벌어졌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의 잘못된 점을 말할 때에 그때에 옛사람이 나오기 쉬운데 제일 원수는 옛사람 그놈이 원수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고치지 안하고 이랫었는데. 그 뒤에 OOO목사 OOO목사가 OO교회 가 가지고 거게서 OOO목사님에게 들어 붙어 가지고 나를 또 빗고 깎고 욕하니까, 나를 팔았습니다.
그라니까 그 목사님이 옳지 됐다 해 가지고서 이제 그때부텀 내게 대재 공격하는 것이, 그 사람들이 거짓말 해 가지고 나한테, 내게 대해서 거짓말했으니까 뭐 교만하다 이래 가지고 자꾸 이래 쳐 재꼈습니다.
그래도 나는 거게 뭣인가 하나 배울게 있다, 배우겠다 하는 그것은 뭘 내가 거기서 배웠느냐 하면, 그거 다 그전에 아는 말이라도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는 그 말이 내게 제일 매력이 있어서 내가 그래도 그 집회에 그 뒤 많이 여러번 참석했습니다.
아마 제가 네 번인가, 네 번인가 참석을 한 것 같습니다. 이 고기 덩어리 이거는 죄가 없습니다. 고기 덩어리 이거는 죄가 없고, 고기 덩어리는 소고기나 뭐 닭고기나 이거는 한가지요. 이 고기 덩어리는 죄가 없는데. 이 고기 덩어기가 고기 덩어리만 잘라 놓으뗬 죄가 없는데 고기 덩어리 이것이 고기 덩어리 속에 기능이 있기 때문에 기능 이놈이 죄를 짓습니다.
(840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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