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남자가 우비하고 거짓말하고는 가져야 된다' 이렇게 말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거짓말 한 것은 꼭 자기에게 결국 보응 돼 가지고 자기 해를 끼치지. 다른 사람 해 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준해서, 이 세상 국가의 법을 준한 것이 아니고 어떤 종교의 단체의 법을 준하는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준해 가지고 우리가 잘못된 그 말을 고치도록 합시다.
그저 말로써 다른 사람을 빗고 깎고 남을 헐고 거짓말하고,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해치는 이간 붙이는 말, 간교한 말, 온갖 더러운 말, 뭐 그저 깨끗지 못한 말, 도적질에 속한 말, 속이는 말, 또 방탕한 말, 그런 모든 불량한 말, 음란한 말 그런 말을 다 우리가 자기가 아는 대로 살펴서 말에 흠이 없도록 이번 기회에 고쳐서 성찬 먹는 데에 거리끼지 않도록 그렇게 합시다.
(8402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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