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탕인지부 할육지도  
 

이러니까, 이런 것도 그래 봐야 자기 망하는 것이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니다. '행인지부요 활육지도라.' 사람 삶는 가마요 또 '활육지도라, 살을 삣어 깎는 칼이라, 그래 봐야 자기 인격을 솥에다  삶으니까 인격이 삶겨져 버리고, 또 자기  건강이 삶겨져 버리고 다 깎아져 버리지 아무 소용 없습니다.

(8402293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