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미국유학은 결혼하고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딸을 낳아놓고 크게 탄식을 하고  이거 큰일났다 고서 '요새는 딸이 아들보다  낫다는데 왜 그렇게 걱정하느냐?'

이  딸을 어떻게 이걸 집안에 가두어 키우지도 못하고 이걸 어떻게 해서 이걸 깨끗하게 성결을 지켜서 깨끗하게  기를 수가 있겠느냐 그렇게 말을 합디다.

또, 어떤 학생이 공부하러 가게 되는데 '부디 그냥 보내지 말고 결혼을 시켜 가지고 보내도록 하십시오. 이곳에 와 가지고 총각으로서 그냥 깨끗이 지내는 총각이 전혀 없다고 할 만치 그만치 세상은 소돔 고모라성화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한테 전화하는 전화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 우리는 큰  환난을 만나고 있고 환난 중에 있고 또 환난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닥친 환난, 앞으로 다가올 환난, 우리가 모르는 환난 아는 환난 그 뭐 환난의 종류도 헬 수  없을 만치 많습니다. 그러면 이 환난에 피난을 어떻게 할건가? 우리는 피난을 해야만 합니다.

(840304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