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를 여게 만나서 공산주의가 독침을 가지고 이래 달라들어도 내가 거게서 하나님으로 피난처 삼고,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공로를 입고 고게서 회개, 그 피난하는 방편은 회개뿐이라.
고게서 공산주의 독침 가지고 찌를라 하는데 독침 그까짓 거 생각지 안하고 '보자. 주님에게 걸리는게 뭐이냐? 주여, 뭐 내가 거리낀게 뭐 있습니까?' 하나 찾으면 '주여, 요거 내가 잘못했습니다. 사해 주십시오.' 회개 하고 거게서 독침 앞에서 자꾸 묻는 말은 하지 안하고 자꾸 회개만 합니다. 회개할 때에 독침은 절대로 찌르지 못합니다!! 만일 그 사람이 생명이 다 돼서 죽을 시간이 됐으면 독침에 죽으면, 이제 죽을 시간이 돼서 죽으면 그거는 자연의 죽음으로 저주받은 죽음이요 인생의 범죄로 말미암은 죽음인데 그 독침 앞에서, 죽을 때가 됐지만 독침에게 찔려 죽으면 순교입니다. 죽음도 폐물 이용이 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고럴 때에 '아! 내가 이 회개가 피난이니 회개가 피난이니 내가 이때 회개해야 되겠다.' 독침으로 자꾸 재촉하는데 '주여, 내가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던 것을 이제 회개합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의 보호를 의지합니다! 주여! 명하시옵소서. 내가 뭐 죽는 것 사는 것 상관없이 주님에게 순종하겠습니다.' 자꾸 주님 보고서 주님과 자기와의 잘못된 것만 자꾸 회개합니다. 독침이 무슨 상관있소? 그까짓 공산주의가 무슨 상관이 있소? 우리에게 털끝만치도 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피난의 방편은 회개뿐입니다. 요것을 급할 때도 명심하고 놓지 마십시오
(8403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