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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민족운동  
 

3•1운동은 우리  민족 운동이요 애국 운동으로 참 이렇게 존대하고 따라야 할 운동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순수한 복음 운동은 아닙니다. 왜 기독교가 그렇게 됐더냐? 왜정 말년에 기독교가 순수한 기독교도 있는 동시에 기독교가 정치 운동을 가지고서 정치 운동을 가지고서 모든 정치에 정치 운동하는 사람, 애국자들, 모두 이렇게 그런 독립 운동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가시고서 교회를 그 독립 운동으로 이용할라고 하는 거기에서 혼잡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혼잡한 것을  그대로 두지 안하고 똑 갈라 가지고서 '기독교는 정치와 분리 돼 있다. 세상과 분리돼 있는 것이 기독교이다.'

'내 나라는 세상 나라가 아니다. 내 나라가 세상 나라 같으면 그들 이 다 옹호해 가지고 나를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게 할 것이다. 내 나라는 이 세상 나라가 아니다. 내 나라는  무슨 나라냐? 내 나라는 진리에 나라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그때에도, 3•1운동때도 그때에 교회가 그와 같이 된 것을 우리는 그냥 교회가 이렇게 애국이요 독립 운동이요 또 건국 운동에  이렇게 공로자라 그런 말은 우리가  부끄러운 소리입니다.

기독교가 독립 운동에도 이 해방 운동에도 이와같이 큰 공로자라, 기독교는 그런 공로가 아니고 없어지지 안하는 하늘나라를 세우는  것이 기독교지, 땅의 나라를  세워서 하늘나라인지 땅의 나라인지 혼합시키는 기독교 사회주의 기독교  정치주의 기독교 애국주의 기독교  인본주의 이게 다 참된 순진한 기독교가 아니라 그말이오.

민족 운동과 애국 운동으로서는 우리가 기념하고 따라가고 그 정신을 이을 만하나 순수한 복음 운동은 아닙니다. 이러나, 이 말을  지금 하면 용납지를 안할라고 지금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는 있어야 된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참 신앙을 바로 가져야 됩니다.

(84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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