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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담을 하면  
 

암만 결혼 상담 시간에 결혼 상담을 할라고 해도 전부 유물이라. '하나님이 어떠노?' 그 사람이 하나님이 얼마인가 하나님을 평가하지 안하고 전부 물질 평가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전부 유물주의요 기독교 무신론주의라 말이오

(84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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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결혼 상담에 혹 가 보면 모두 다 결혼의 상대자는 제가 평가적으로 제일 높이 평가하는 사람을 제가 결혼의 상대로 삼으려고 다 할 것인데 그 평가하는 것을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
전부 미래적으로 안 됐을 것, 아주 불행스러운 것 그거 뭐 당장 한 십 년만, 한 십 년이 아니라 일 년만 지나도 가슴을 치고 참 죽을 지경이 하나도 자유 없는 그 종이 되고 썩을 것에게 종이 돼 가지고서 자유하지 못하는 그것은 좋다고 그렇게 사람들이 평가하기 때문에 뭐 그 총각도 처녀도 막 뒤로 우쭐합니다.
배가 이만한데 뭐 내야 뭐 상당히 얼마든지 고자세로 해도 된다고 있고, 참 그것은 갈수록이 영광이요 존귀요 그 사람이 형언할 수 없는 그런 존귀한 그 가치를 가진 사람은 삐쭉거리고 미치괭이 같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오늘 사람들입니다.

권찰님들도 중매하는 걸 보면 그래 하는데 그것을 제가 말하기를 '우리 권찰님도 전부 다 눈이 어두워서 전부 눈이 다 육적이라. 뭐 육체적이고 전부 이 하는 것이 세상적이고 마귀의 감옥 속에 들어가 가지고서 이렇다.' 이러면,
또, 인제 그 소리는 듣기가 싫어서, 권찰님들 뭐 권사님들 다 그렇습니다. 장로님들은 더 그렇고, '그 상대 당사자들이 안 할라 하니까 부득이 거기 따라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말을 하지마는 본인이 평가하기를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주 유식하고 부자 있고 권세 있고 똑똑한 그 남자를 다 원하고 있는데, 그 남자한테 시집 가 놓으면 새벽 기도 못 나오지 오일 예배도 못 나오지, 신앙에 자유 없지 심방 전도 하나도 못 하지 이거는 감옥에 갇혀 가지고서 꼼짝없이 말이지, 하나님도 아닌데 하나님도 아닌데 그 가짜 하나님 그 남편을 하나님으로 삼아 가지고서 꼼짝 못하고 거기 동하고 정하고 돼지니까 이제 그 남편의 수족이 돼 버리고 맙니다.
그 남편의 수족이 되는데, 그 남편이 또, 하나님의 수족이 됐으면 좋습니다. 그게 인제 정상적인 가정입니다. 남편은 하나님의 수족, 또, 아내는 남편의 수족 이러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움직일 때에 남편도 이래 움직이고 아내도 이래 움직이니까 전부 하나님에게 피동된 전체가 생명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고 하나님을 떼내 버리고 제가 하나님이라고 제가 주권자, 제가 독권자, 제가 왕, 제가 제 중심, 제 위주, 내 위주가 아니면 아내는 용납지 안한다. 내 중심이 아니면 용납지 않는다. 그러니까, 그 가짜배기 하나님 그걸 하나님으로 모시고 내나 돈을 하나님 하지 안했습니까? 두 주인인데 하나는 재물이라고 하지 안 했습니까? 이 모양으로, 이러니까, 이거는 참 감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는 사형을 받는 것이며 이것은 완전히 사망에게 붙들려 매여서 참 불행 중에 그런 불행이 없는데 그런 행복 중에 행복이 없다고 평가하는 것이 마귀들에게 눈이 감겨져서 이 마귀의 이 미혹의 감옥 속에 든 사람들입니다.

(850329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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