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면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동양에는 하나님을 아는 것같지마는 하나님을 몰랐어. 동양의 유교에서 하나님을 말하는 것은 그것은 유교는 따져 보면 범신론입니다. 이것도 신 저것도 신 모든 게 다 신이라고 생각하는 범신론, 불교와 비슷합니다. 불교와 비슷한데 불교보다는 유교가 조금 건전하고 불교는 미신적이고 유교는 좀 도덕적이고 이렇게 좀 차이 있는 것뿐이지 다 범신론입니다.
일본서도 말하기를 하나님을 말하지마는서도 그들이 말하는 것도 여전 범신론입니다. 이것도 신 저것도 신 범신론입니다. 범신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중심은 ‘아마노미나꼬노 누시노가미’라고 하는, 이 우주에는 주인되는 신이 있다 그렇게 그들이 말은 했지마는서도 그것이 흘러 내려온 것을 보면은 전부 개미도 신이라,
또 토끼도 신이라 해 가지고서 어떤 집에는 토끼 요 조그만하이 요만하이 만들어 가지고 그게 신이라고 그 앞에다가 아침마다 제사 드립니다. 어떤 집에는 또 여우 새끼를 또 요만한 걸 사기로 만들어 놓고, 돈 많은 사람들은 금으로 만들어 놓고 그래 놓고 섬깁니다. 그래 그 근본이 범신이기 때문에 그는 범신론으로 나타났다 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860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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