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성경만이 권위  
 

또 제가 듣는 대로 주기철 목사님도 세상을 떠날 때에 당신이 설교한 그 필기를 그것을, 자기가 혹은 저술해 놓은 그것을 다 태워 버리라, 없애 버리라. 왜?

성경이 있으니 성경과 내재적인 영감으로 족하지, 내가 말해 놓은 그것은 잘못될 수도 있고, 또 바로 될 수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성의, 그래, 권위성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다 없애고 성경만 보고 영감만 받아서 믿으라 그렇게 말을 했단 말을 들었습니다.

칼빈도 자기가 깨달음을 가진 그것을 그렇게 후세에 절대성 가지고 남겨 두지는 아니했고, 다만 성경을 근거해서 성경이 가라 하는 데까지만가고, 성경이 멈추라는 데서 멈추고 성경만을 구원의 그 법칙으로 삼아서 믿으라 하는 그 성경의 절대성을 말한 그것이 그분도 깨달은 데에서 책임을 성경에다가 맡겼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미 알고 있기를,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깨달아도 그게 절대성 있는 것은 아니다. 절대성을 가진 그 깨달음인지 절대성을 가지지 못한,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할, 인정하지 못할 깨달음인지 하나님의 심판에서, 그 사람이 깨닫고 가르치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에 다 완전히 다 해결을 짓고, 권위가 심판대 앞에까지 권위가 있으리라 그렇게는 생각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혹 있지마는 그저 참고로만삼고, 다만 그날에는 성경이 나를 변증해줘야 되고, 변호해 줘야 되지 성경이 변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4장에 보면 바울이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그 여론들을 그 평론들을 절대성 두지 아니하고 평가하기를 매우 적은 것으로 그래 여겼습니다. 매우 적은 것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다 해도 그것의 권위를 매우 적은 것으로 그렇게 인정했다 그렇게 말을 했고, 또 자기가 자기를, 자기가 자기에게 대해서 양심에 가책이 없이 마음에 가책될 것이 하나도 없이 그렇게 모든 것을 해결을 지웠다 할지라도 자기가 자기 양심도 그것도 인정하지를 못한다 이랬습니다. 그저 참고로만 삼지 인정하지를 못한다.

이러기 때문에 자책할 것을 찾지 못했으나 이럼으로써 하나님 앞에 전타함을 받지 못하고, 항상 모든 것을 아시고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그분 앞에 설 것이기 때문에 그날까지는 항상 심판에 어느 것이 걸릴런가 자기 마음으로 야! 한다고 안심된 것도 없고, 다른 사람이 말한다고 그것 가지고 그날에 무슨, 누구가 이렇게 말했고, 모든 중론들이 이렇게 말했으니 하는 그것이 아무런 그날에 변호가 되지를 않는다는 것을 말을 했습니다.

(8403062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