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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과거에 신사참배 때에 조선에 있는 수많은 교인들이 다 그들에게 신사참배를 했고 그들에게 굴복했으니까 그들의 세력보다 하나님의 세력을 더 크다고 인정한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세력을 능력을 짓밟지 안했습니까? 주님의 이 계약을 이걸 다 저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유엔군이 다 철퇴한다 할 때에 한국 교회가 다 놀래서 혈서를 썼고, 전부 다 전부 다 공통적으로 다 시가행렬도 했고, 또 지금 메세지로 가지고도 반대 운동을 해서

'이러면 우리 죽습니다. 우리는 죽습니다. 남한은 살 길이 없습니다.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안 믿었습니다. 믿으면 그말 어찌 하겠습니까?

그 말이 어떻게 주님을 욕보이고, 주님을 멸시하고, 주님을 천대하고, 주님을 짓밟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데도 우리는 뭘 가지고 안심을 하고, 뭘 가지고 위로를 받고 있는지 이 문제가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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