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이 깨달은 그 깨달음을 그분들이 선진들이 깨달아 영감된 그 영감은 싹 잡아 빼버리고 이제 껍데기 찌끼가 되어 가지고 있는 인간이 기록 할 수 있는 문서 기록만 가지고 이것만 자꾸 고수하고 이렇게 문서 전도를 우리에게, 문서를 남겨 줬으니 이 문서를 깨달을 때에 어떤 영감이었던가?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었던가?. 그 사람과 그 영감을 그것을 생각해서 알라고 하는 그런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순전히 껍데기 이거 문자로. 뭐 영어로는 이렇다 뭐 무슨 말로 어디 번역으로는 이렇다 이 말에만 시비를 가지고 있지, 그 말을 할 때에 그 말하는 그 사람이 어느 정도 어떤 사람이 돼 가지고 있었던가?
'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이라고 성현이라야 성현을 알지 성현이 아니면 성현을 모릅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경험합니다. 그 사람이 어느 정도의 그 사람이 돼야 그거 알지 모르면 그 사람은 전부 오해하고 착각하는 것뿐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으며, 그 사람에게 역사한 그 영감은 어떤 영감이었으며 그 사람에게 영감하는 영감은 무엇을 보고 말했는지 꼭 그 말을 했지만 그 말한 그 때에 그 사람의 깨달음이 어느 시야를, 어느 정도의 그 시야를 봤는지 어느 정도까지 깊이와 넓이를 봤는지 이런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순전히 자꾸 껍데기 외식으로만 나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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