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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부흥사, 악질 목사  
 

그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집회를 하고 난 다음에는 그 뒤에 다시는 그때 작별하고 난 다음에는 편지를 안 합니다. 전혀 편지를 안 합니다. 편지를 안 하고, 다시 소식을 전하지 안하고, 뭐 그 뒤에 그 사람들이 혹 만나 가지고서 어떻게 인사를 하고  이렇게 반갑게 해도, 거게 대해서 반갑게 인사하면 그저 정도를 맞춰서 너무 박하게 하면 그 사람이 그때 받은 바의  은혜를 쏟아 버릴 것이기 때문에 너무 박정하게 그렇게 하지 안하고 그저 또 은혜를 보존할 만침 정도로서

'안녕하십니까? 그동안에 신앙 생활 잘  하시지요? 열심히 믿음 준비를  하십시요.' 요런 정도로 말하고 합니다. 하니까, 그 본교회 인본주의 교역자는 있다가서 그걸 보고서 '보십시요. 말로만, 입으로만아주 앵무새 모양으로 짜다라 말만 그렇게 많이 했지만 실행을 보십시요 가 가지고 편지 한 장이나 있습니까? 어디 소식이나 있습니까? 여러분들에게 무슨 전화나  있습디까?'

이렇게 말해 가지고서 그 교인과 은혜끼친 그 목사와 그  사이를 확 이간을 붙여 떨어뜨려 가지고서  그 사람에게 은혜받은 것을, 까뭉캔다 말이오. 그걸 놔 두면 제가 목회 못 하니까. 이런 악질들도 있습니다. 이것이 양의 껍질을 입었으나 이게 삯꾼이요  이리입니다. 권찰도 그러하고, 목사가 본교회에 목사 노릇 해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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