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일 학교 부장들 와 가지고서 주일 학교가 떨어지는 거게 대해서 많은 염려를 하고 이렇게 의논을 했습니다. 의논을 했는데, 여러 가지 이런 저런 말을 하고서 마지막에 총 결론은 뭐이냐 하면 교훈 문제라, 교훈 때문에 그렇다.
그다음에 총 결론은 말하기를 교훈 때문에 그런데 교훈을 받지 않는다. 교훈을 모른다. 교훈을 받아서 그 교훈 그 성구의 한 성구라도 지킬려고 하면 제가 죽도록 충성하고도 부족해서 자꾸 불충성함이 내게 있지 망령과 패역과 강퍅을 부릴 수가 없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자기 모든 행동이 하나님의 진노의, 진노의 죄, 자기가 진노의 대상, 하나님이 원수로 불로 소멸하겠다. 내가 심판 하겠다 하는, 이런 대상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서 사람이 보기에도 위험하다 위험하다 하는 그런 일을 자꾸 하는데 그 뒤에 가서 닥쳐지면 어찌 됩니까? 하나님이 버리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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