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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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문답  
 

제가 개명 교회에 집사로 있을 때, 주남선 목사님이 세례 문답을 하러 오셨는데, '아, 이거 세례 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사람은 공부를 안 한 미개인인데, 하나님 말씀으로만 다 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물어야 모릅니다. 이렇게, 물으십시오. 둘을 말하면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저렇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러니까, 목사들도 모를 것을 다 맞췄습니다.

처음에 묻는 말은 대답을 못 했으나, 나중에는 ‘이렇게 해야 합니까, 저렇게 해야 합니까?’ , 여러 사건을 들어서 물으니까 전부 다 대답을 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깜짝 놀랐습니다. '아, 무슨 사건을 만나면, 이렇게 해야 하나, 저렇게 해야 하나 그것만 알면 다 됐지. 뭐 세례 문답 잘해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것만 알면 다 됐습니다.' 목사님이 탄복을 하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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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히브리어 박사 불신자 히브리어 박사가 히브리어 모르는 목사보다 성경을 더 잘 안다고 하는 말을 꾸중함 
1082   응용 응용할 줄 알야야 합니다. 
1081   세례 문답 질문법을 바꿔서 세례 문답을 하였습니다. 
1080   삼혼 칠백 세상 사람들이 자가 생각대로 짐작해서 말하는 것인데 중생되야 삼분설을 배울 수 있습니다. 
1079   심령 세배 위해서 기도하면 세배입니다. 
1078   생각 좁게 생각하지 말고 넓게 생각합시다. 
1077   미국 대통령 선거 사람에게 인기 없어도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면 당선됩니다. 
1076   집권자 집권자 선출의 가치를 개인과 가정의 문제보다 크게 두어야 합니다. 
1075   국회의원 출마자의 선물 세상에는 공편된 것이 없습니다. 
1074   효력 약의 효력을 본 사람은 그 약을 구하려고 애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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