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이라야 고칩니다. 이러니까 안 믿는 사람들은 의식주만 보고 사니까 결국은 그 사람이 돈 사람 되고 말고, 물질의 사람되고 마니까, 사람은 돌보지 안하고 돈 위주로 물질 위주로 하니까 그 사람은 마구 못 쓸 사람되는 것은 정한 이치 아닙니까? 이런데, 성경에는 말하기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라면 이 모든 것이 다 더하여진다' 그 나라 구하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에게 모든 것이 다 있어. 하나님에게, 망하는 것도 하나님에게 있고, 행복스러운 것도 하나님에게 있고, 성공도 하나님에게 있고, 타락도 하나님에게 있고, 망하는 것도 하나님에게, 하나님에게 다 있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벌써 그 가정이 권세만 위주로 하고, 돈만 위주로 하고, 인간 노릇이라 하는 도덕이라는 말은 없고 전부 가정에 권세 지위 돈 이것만 말하는 가정이 되면 고다음 때는 틀림없이 망합니다. 틀림없이 망합니다. 돈말만 해 가지고 그 자손이 안 망하는 자손이 없고, 권세 말만 해 가지고 그 자손이 낭파 안 당하는 일 없습니다. 아무리 권세가 와도 '봐라, 권세는 권불십년이다. 권세는 십 년을 가지 않는다. 사람이 권세만 가지고 사는 것 아니다.
사람이 사람 노릇을 해야 되지 돈이 많아도 돈만 가지고 사는 것 아니다. 네가 돈 많다고 잘못하면 세도 부리면 망한다. 돈이 많으면 돈 많은 것 가지고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돕도록 노력을 해야 되고, 네가 권세를 잡으면 권세에서 억울한 사람을 변호해서 원호하고. 억울한 사람을 공평되게 하도록 이렇게 노력해야 되지, 잘못하면 권세 가지면 다 월권하기 때문에 망한다. 돈 돈 하면 망한다. 이러니까, 사람 노릇해야 된다.' 그래도, 안 믿는 사람이라도 사람 노릇, 사람 노릇, 윤리, 도덕 이런 것을 말하는 그 가정에는 안 믿는 사람들이라도 좋은 움싹이 돋아 가지고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가만히 들여다 보십시오. 여기 지금도 이 사회에서 무슨 큰 기업체가 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보면 다 그 사람들이 도덕이니 윤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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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불십년(權不十年) '권세는 십년을 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권세를 주신 것인데,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가지고 잘 써서 월권 남용하지 아니하고 잘 통치해서 하나님이 그 한 사람에게 권세 준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효력이 있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하신 것인데, 권세를 가지면 그만 자기를 위주해서 살기 때문에 남용하게 되고 월권하게 되고 이러니까 수명이 십 년 더 안 간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권세를 잡고 나면 그만 권세에 욕심이 생겨서 자꾸 변해지기 때문에 그 다음에 비참이 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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