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나, 이 무식한 부모들은 그걸 모른다 그말이오. 이래 가지고 교회에 나가는 것을 이렇게 반대를 하고 이래 가지고 교회 나가면 공부 못 한다고. 또 선생도 어떤 선생이 날 만나자 한다 하는데 그 선생을 내가 좀, 와서 좀 한번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그 아이가 나쁘게 되면 그렇지만 그 아이를, 교회에서 바로 신앙 생활한다면 신앙 생활 바로 하는 아이 쳐 놓고 학교에서 일등 안 하는 아이들이 없어. 성적 안 올라 가는 아이들이 없어. 다 성적이 올라가. 그 사람이 교회에서 자꾸 '봐라. 네 언행심사를 똑똑히 정확하게 살피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분에게 잘못 보이면 안된다. 그분이 모든 복과 성공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 분 보시기에 네가 옳은 행위를 하고 옳은 사람이 돼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일생 동안 한 마디도 그런 소리 못 듣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그래도 교회 데려다 놓고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권하시는 그분이 인간의 행 불행과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시는데 그분은 인간의 모든 언행심사의 행동을 다 살피고 계신다. 그분에게 복이 있으니, 그분이 모든 것을 살피고 계시니 그분에게 네가 빗보이지 안하도록, 그분에게 거리끼지 안하도록 조심해라' 하는 이 말을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이고 두 번이고 교회 나오면 듣지, 교회 안 나오면 제가 자식을 가르쳐 '돈이나 벌어라.
남이야 어쨌든지, 사기 협잡을 하든지 어짜든지 돈이나 벌어라. 남이야 어짜든지 네가 걸릴 짓을 하거나 무슨 죄를 짓고라도, 걸리지 안하도록, 죄에 걸리지 안하도록 형벌이나 받지 안하도록 해라.' 이렇게 전부 오도만 하고 있는 것이 부모인데, 부모 욕심이 돈 욕심이니까 자식에게 돈 욕심 사람만 돼라 권세 욕심만 사람만 돼라 이것만 가르치니까 그 자식이 악독 안해지고 어떻게 되겠소, 되기를? 아러니까 자식을 생각하면 저거 자식을 이렇게 선도해서 바로 되도록 하는 이런 일을 천국은 냅두고 금생만 해도 바로 되도록 하는 이런 일 해 주니까 고맙다고 해야 될 터인데, 제가 와저 들어 보지. 교회 와서 들어 보지 교회서 뭐 가르치는가? 사람돼라 사람돼라 만날 그게 사람돼라 말이고. 사람돼라. 하나님에게 바로 뵈라 하나님에게 빗보이면, 안된다. 하나님께 바로 보일라면 네가 옳은 사람, 바른 사람, 깨끗한 사람, 정직한 사람, 진실한 사람, 사랑의 사람 이런 사람이 돼져야 되지 네가 돈만 알고 권세만 알고 이래서 잔인무도한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너를 멸한다.
이러니까, 그 권세 가지고 돈 가진 사람의 그 자손이 안 망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안 망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840408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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