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첫째는 하나님에게 필요하고 둘째로는 가정에 필요하고 세째로는 사회에 필요하고, 나라에 필요하고 이렇게 필요한 사람들을 만드는 그 일을 하고 있는데 돈을 얼마나 받고라도 해도 지금 접벙할 터인데 우리가 뭐 저자세로 가지고 그럴 것이 뭐 있습니까 있기를? 그 사람들이, 저자세같이 하는 것은 몰라서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내가 가서 안다고 말하면 이해 못할 것이고 마귀란 놈이 오히려 오해를 시켜 가지고 구원에 멀어지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우리 속에 자부심이 없다 말입니까? 육신의 병든 것도 고치러 가는 의사가 떡 차타고 이래 가지고, 떡 이래 떡 가 가지고 가면 또 뭐 대접을 해도 그런 것 안 먹는다 이라고 돈을 한뭉텅이 집어줘야 이래 이래 하면서 이라고 가 가지고 자세를 부리고 '이리 하십시오. 왜 이래 됐소? 이래 하십시오.' 이 조사를 해 가지고 '뭐 먹였지? 왜 그런 걸 먹여?' 부모에게도 반말하면서 '이런 걸 먹였지? 그런 걸 먹여 놓으니 이래 되지 안했어? 이래 해.' 이래도, '예, 어짜랍니까?' 이렇게 암만 낫아봤 그런 것도 치료하는 의사가 고자세 하는데, 우리가 영원한 치료를 하는데 속으로는 고자세지만 주님이 우리에게 하시기를 그래 안 하시고. 그래 하면 다른 사람에게 마귀의 오해를 주기 쉽기 때문에 몰라 그러니까 그저 참고 견뎌라. 용서하고 '참고 견뎌라. 얼마든지 희생하라.' 주님이 이렇게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이지, 껍데기로 덕을 세우기 위해서 그라는 것이지 속속들이 겁이 나고 속속들이 믿는게 부끄럽고, 속속들이 예수 믿는 것이 부끄러워서 말 하기가 부끄러우면 그자는 전도할 자격이 없는 자요.
(840408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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