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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마단처럼  
 

그 저에는 참 시골에서는 아주 우리 클 때에는 그걸 뭐 말 광대라고도 하고 맛시방이라 그때는 말서방이라 말서방이라 이랬는데 그 뭐라 하지요, 그걸 그때 그걸? 곡마단? 곡마단이라 해요? 뭐 곡마단인가 뭣인가 그때는 말서방이라 이거 말도 몰고 이래 가지고 이래 했는데, 그게 말이죠 그게 어북 그 때는 참 그게 귀했습니다. 돈 그 사람들 막 거었어. 이랬는데 그 사람이 그때 거창읍에 와 가지고 한다 하기 때문에 한번 보러 가지고 갔다 말이오. 우리 학생 때인데, 거창읍에 가니까 내나 고 순서 그대로 해요. 또 그랬는데 또 딴 데 가서 한 것도 물으니까 장 그거라. 어디 가든지 그거라. 순서도 안 바꾸고 어디 가든지 그거 해요. 그 장소만 바꿔졌지.

그거 모양으로 우리가 어디 가든지 총리 대신을 세워도 우리 장소만 바뀌는 것뿐이오. 장소만 바뀌는 것뿐이오. 또 어떤 감옥에 들어 가도 장소만 바꾼 것 뿐이오. 오데 가든지 그 생활만 해요. 이 생활만이 우리 활입니다. 요 생활을 처음에 지극히 작은 데부터 해 나가서 이라니까 아 그 생활하면 뭐 어찌되노, 그 환경에 맞춰 살아야 되지 오데 가든지 그 생활만 하면 그 생활에서 다 승리되고 다 됩니다.

이런데 고만 자기 환경에 피동이냐 자기 생활 자기가 하느냐 요것으로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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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35   5월 집회위한 단식기도 여반사들은 꽃마을에서 남반사들은 금정산에서 단식 기도 하고 있습니다. 
1234   어떤 교역자 힘 다 들여도 교회 부흥이 안되지만, 충성면으로는 하나님께 대우 받는 목회자 
1233   곡마단처럼 장소가 바뀌어도 곡마단은 똑같은 순서로 써커스하는 것처럼 우리 생활도 믿음 생활만 해야. 
1232   밥을 먹으면 밥이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고귀한 것이 되서 사람의 피도 되고 살도 되고... 
1231   신앙의 일학년, 육학년 일학년은 그 정도의 말씀에 맞추면 영감 역사, 육학년은 학년이 높기에 말씀을 더 많이 구비해야 영감역사 
1230   발람의 죄 회개라는 것은 잘못된 뿌럭지를 회개해야 하지, 뿌럭지 회개 없어 충성해도 소용없어요. 
1229   칼빈의 위대함 하나님의 주권을 확실히 인정한 점과 성경 말씀에서 시작하고 말씀에서 끝을 마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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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초소 통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지키신다는 믿음으로, 초소를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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