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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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한명 반대  
 

그렇습니다. 백 명이 있는데 백 명 아니 몇천 명이 있는데 몇천 명이 있는데 몇천 명을 두고서 설교를 하는데 거기에 한 사람이 환영하지 안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설교자에게 고통입니다.

그거 우리가 많이 느낍니다. 보면 알아. 얼굴을 보면 마귀의 얼굴이 돼져 가지고서 불평을 떡 품고 있는 걸 본다 말이오. 그 환영하지 안하는 사람 한 사람이 있으면 수 천 명이 환영해도 그사람의 마음에는 절대 평강이 없습니다. 마음에 평강 이 없는 것 우리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궁세계에 가 가지고서 모든 피조물이 우리를 환영한다면 그게 천국 아니겠소? 그게 기쁨 아니겠소? 우리는 환영하는 자리에는 가고 싶고, 환영하지 안하고 참 자기를 반대하고 자기로 더불어 친교를 가 지지 못한 자리는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거는 우리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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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94   짐을 져야 힘을 쌀 한말 지지 않고는 그 만큼 힘을 못쓰는 것처럼 실제의 직책을 맡아야 힘을 쓰기 쉬움 
1293   심신의 고통 6.25 때, 주남선 목사님, 추 조사님, 이 장로님이 내무서원에게 협박당할 때의 예화. 
1292   설교 한명 반대 설교할 때 한명만 반대해도 설교자에게 고통입니다. 천국에서는 모든 피조물이 우리를 환영합니다. 
1291   청년의 급사 똑똑하고 건강한 청년이 매일 등산가서 생수 마시고 양치라러 갔다가 죽었습니다. 
1290   세포의 유일법칙 모든 피조물을 한 몸으로 생각한다고 하면 우리는 그 전신에 하나의 세포와 같은 분자, 피조물 위하는 것이 자기 위하는 유일 법칙 
1289   식물의 법칙처럼 뿌리는 땅에, 줄기는 공중을 향하는 법칙처럼 하나님에게 지음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어들어가는 것은 희생이 아니라 당연 
1288   쌀과 금 6.25 때는 금으로도 쌀을 살 수 없었습니다. 
1287   어머니는 강하다 여인의 힘이 아니라 사랑의 힘이다 하는 말입니다. 
1286   양도천목사 새일교회 한국이 세계의 예루살렘이라는 깨달음은 좋았으나 토정비결을 보고 계룡산에 들어간 주관주위 신앙 
1285   나이 많은 사람의 실패 이렇게 자기만 생각해 자기 중심해 사는 그것을 버리지 안하고 죽도록 일해도 항상 자기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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