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을 대접하는 일을 주력하고 있고 영을 대접하는 일을 아주 등한히 하고 있는 것이 현시대의 교회들입니다.
천주교는 영에 대한 대접이라 하는 것은 그들은 별로 모른다고 할 만침 그렇게 아주 등한히 하고 육을 대접하는 대접으로 아주 치우쳐졌습니다. 그러니까, 또 우리는 영을 대접하는 일로 치우친다고 해도, 교회 전체로 말하면 반이 모두 육을 대접하는 일로 다 치우쳤으면. 영의 대접 안 하면 우리는 영의 대접만을 다 해도 그 반반이 전 교회로 말하면 - 교회는 하나 뿐인데 - 교회로 말하면 그것이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을 대접하는 것은 어떤 것이 영을 대접하는 것이냐? 그 사람의 심령 문제를 대접하는 것이 영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심령 문제. 배고픈 것도 심령이 배고픈 것도 있고 육신이 배고픈 것도 있고, 또 심령이 자유 못하고 갇혀 있는 것도 있고 또 몸이 자유 못하고 갇혀 있는 것도 있고 감옥에 들어가 있는 것은 몸이 자유하지 못하고 갇혀 있는 것이고, 그 심령이 사죄의 생활을 자유로 하지 못하고, 칭의의 셍활을 자유하지 못하고 주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동행의 생활을 자유하지 못하고 이렇게, 원하기는 죄 없이 살라고 의롭게 살라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할라고 원하기는 원하지만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고 원치 아니하는 죄를 범하고 불의하고, 또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하는 것은 그것은 다 감옥에 갇혀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이 심령이 자기 욕심이라는 사욕의 감옥에 갇혀서 그렇고 심령이. 또 자기 주관이라는 그 주관 감옥에 갇혀서 그렇고 또 그것이 감정 감옥에 갇혀서 그렇고, 그런 것이 뭐 물욕이나 정욕이나 온갖 정욕에 갇혀 가지고 그런 것도 있고, 게을하다가 고만 갇힌 것도 있고 뭐 별별게 있다 말이오. 갇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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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병든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힘을 써서 모두 병원을 차려 놓으면 거게 병원에 와 가지고 아따 그 옷 입고 있는 부인들이 뭐이지? 예? 수녀, 수녀. 그래, 수녀들을 병원마다 파송을 합니다. 수녀들을 병원마다 파송을 해서 수녀들이 일하는 것은 대개는 병원에 가서 일하고 그런 봉사 일합니다. 이거 심령이 병들었으니 이 심령을 치료하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이라야 치료할 수가 있고, 또 성신의 감화라야 치료할 수가 있고, 기도라야 치료할 수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은 기도가 있습니다만 천주교는 기도는 없습니다. 기도를 못하게 했었습니다. 주문만 읽지 기도를 못 하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심령의 병든 사람을 방문하는 것은 그 죄 병, 자기 사욕 병. 사욕 병도 병이요, 죄 병도 병이요, 의심 병도 병이요, 낙망 병도 병이요, 원망 병도 병이요 불평 병도 병이요, 불만 병도 병이요, 원통함을 기억하는 그것도 원통병이요 모두 다 병들었는데 이 병든 자를 방문하는 것. 테레비병이 들었고, 동무들의 유명병이 들었고, 장난 병이 들었고, 뭐 모두 다 심령 병이든게 많 다 말이오. 그러면 이 병든 이런 것을 우리가 방문하는 그런 영면이 더 일거리가 뭐 몇천 배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을 우리가 할 수 있도록 이런 직책을 주님이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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