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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아니니까  
 

주일날 아침에는 보면 남녀반 새벽 기도 나오는 분들이 적습니다. 작은 것은. 물론 요 부근에 있지 아니한 반사들은 고만 그 자리서 심방을 갈라고 이래 오는 것 좀 덜 온 것도 있지만, 또 '주일날 새벽에는 반사들이 모여 가지고 심방 갈 준비를 하는 예배이니까 나는 반사가 아니니까 참석 안 해도 된다' 이래 가지고 아마 안 오는 사람들도 다소의 그 숫자에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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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98   황길태 장로님 구청장하다가 내무국장으로 올라간 분, 주일 지킨다고 홍수 때 자리를 비우나 하나님이 인도하심 
1297   교통지도위원에서 교통지도위원을 잘해야 졸업을 하고 반사 노릇할 수 있습니다. 
1296   반사 아니니까 '나는 반사 아니니까' 주일새벽기도 참석 안하는 숫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1295   천주교의 대접 천주교는 영에 대한 대접이라 하는 것은 모른다고 할 만큼 아주 등한히 하고 육을 대접하는 대접으로 치우침 
1294   짐을 져야 힘을 쌀 한말 지지 않고는 그 만큼 힘을 못쓰는 것처럼 실제의 직책을 맡아야 힘을 쓰기 쉬움 
1293   심신의 고통 6.25 때, 주남선 목사님, 추 조사님, 이 장로님이 내무서원에게 협박당할 때의 예화. 
1292   설교 한명 반대 설교할 때 한명만 반대해도 설교자에게 고통입니다. 천국에서는 모든 피조물이 우리를 환영합니다. 
1291   청년의 급사 똑똑하고 건강한 청년이 매일 등산가서 생수 마시고 양치라러 갔다가 죽었습니다. 
1290   세포의 유일법칙 모든 피조물을 한 몸으로 생각한다고 하면 우리는 그 전신에 하나의 세포와 같은 분자, 피조물 위하는 것이 자기 위하는 유일 법칙 
1289   식물의 법칙처럼 뿌리는 땅에, 줄기는 공중을 향하는 법칙처럼 하나님에게 지음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어들어가는 것은 희생이 아니라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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