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사람 동장 노릇하는 것 보니까.' 우리 여기 황길태장로님, 여기 구청장 했는데 구청장에서 시 총무국재으로 그렇게 뛰어 올라가는 일은, 총무과장으로 뛰어 올라가는 그런 일은 별로 좀 어렵습니다.
이런데, '그 구청장 하던 사람이 그 자리를 감당할 수 있을까?' '아, 그 사람이 어짜든지 열심히 해서 일을 자기 일을 감당 하니까 한번 시켜 보자. 한번 시켜 보자' 이래 가지고서 그 총무과장을 시켰대요. 뭐 입니까? 총무과장입니까? 국장입니까? 뭡니까? 과장이제? 예? 내무국장이가? 내무국장. 내무국장 자리 올라가기가 어려운데 그래 구청창 노릇을 하면서 흠 없이 잘했기 때문에 '해 보자.' 그런데 고게 된 것이 뭐이 하나 있는데 본인이 느끼는지 안 느끼는지 그걸 몰라.
내가 언제 조용히 만나면 말하지만 하나 된게 있어. 왜? 어제 주일 지키다가 야단이 났다 말이오. 그날 홍수가 났는데 주일 지키다가서 아, 다른 사람 내두고 주일지킨다고 책임자가 가고 없어지고 이랬다고서 여기서 송사자들이 송사를 해서 그것이 내무부 장관한테 올라 가 가지고서 그게 야단이 났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이거는 뭐 다 사면 시켜야 된다고 야단이 났는데 나중에 보니까 주일을 지키느라고 그랬고, 주일 지키니까 그 모든 일을 다 미리 사전에 다 짜서 해서 그렇게 일을 다 방비를 잘 하고 주일 지키러 갔는데, 이라니까. 아마 위에 사람 그것도 있을 거라.
주님이 그것도 그렇게 해 줬고, 사람들도 생각할 때에 요 사람이 주일을 그렇게 지킬라고 신앙에 대해서 독실하니까 양심 속일 사람은 아니라 그말이오. 위에서 들을 때에 그 신앙으로 치우치니까, '양심 속일 사람은. 아니니까 고 사람을 고 자리에 좀 세울 수 있겠다' 하는 그것이 원인이 됐는지도 몰라. 주를 위해서 한 것이 마지막에 보면 전부 자기 위해서 된 일이 되는 것이 그것인 것입니다.
과거에도 밀양 군수로 있을 때에 그때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이래 하는데 고만 신앙 지킨다고 고만 혼이 났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서 뭐 그때 가서는 뭐 도무지 회복할 길이 없어. 고만 국회의원들이 짜 가지고 막 이래 하기 때문에 이거는 뭐 장관도 소용 없고 이거는 도무지 할 길이 없어. 그래 가지고 완전히 면직을 당하기로 딱 됐는데, 그래 놓으니까 그 내외분이 왔소'. 와 가지고서 '어째야 되겠습니까? ' 내가 4가지를 딱 말했소. '요 4가지만 지켜라. 4가지만 지키면서 거게서 쫓겨 나오면 쫓겨 나오는 것이 더 좋고, 또 안 쫓기 나오는게 좋으면 요 4가지만 지키면 안 쫓겨 나올 테니까 4가지만 지켜.' 4가지 지키는 것은 그때 그 불을 막는게 아니라 불을 일어나도록 하는 겁니다. 더 신앙으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네, 그래 하겠습니다.' 내가 또 한 이틀 뒤에 '그래 합니까?' 따져 '그거 돼야지, 안 하면 회복 못합니다.'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랬디만 떨어지기는커녕 그때 그 기회를 하나님이 심리를 딱 작용을 하니까 '이 사람은 이 자리는 둬서는 안 되겠다.' 고만 그때 내무부로 올라가 버렸다 말이오. 쑥 올라 갔소. 그랬지요? 예? OO권사, 안 그랬소 OOO권사님 안 그랬소? 그랬지? 내무부로 올라가 버렸다 말히오. 쑥 올라가 버렸어. 조금 인제 체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맡은 일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암만 훌륭해도 주일학교 반사 안하면 지금 안돼. 이러기 때문에. O장로님이 뭐 다른 데 애를 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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