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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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할 신앙들  
 

말세에는 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소욕대로의 그 목사들이 가득 찼기 때문에 모르겠다. 말은 모두 청산유수요 말은 모두 천사들이요 설교는 다 천사들이요. 또 자랑은 전부 제가 제일이라고 다 어떻게 보수라고 진리라고 다 이렇게 하고 있고 이래서 또 사람 모이는 거 보고도 모르겠어. 이랬으니까 표적을 내놔라. 이랬는데 순복음 교회서는 표적이 하나 나오니까 그 표적을 보라. 표적 봐라. 이거 사람이 했느냐? 하나님이 한 게 아니냐? 우리가 우리와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증거 아니냐? 이 표적을 내놓으니까 많은 사람이 따랐다 말이오. 든든하다 말이오.

표적도 없이 그것도 아니고 '그저 방송만, 표적 그거 무슨 소용이 있나? 전도 심방할 게 뭐 있어?' 내가 어제 말 들었어. 거기는 전도 심방도 없습니다. 거기 있는 장로가 와서 말하더래요. 거기 있는 장로가 와 가지고 말하기를 '그놈의 심방 그렇게 애터지게 하지 않습니다. 거기 구역장 노릇 하는데 여기 구역장 같으면 아이고 나는 구역장 노릇 못합니다. 왜 못합니까? 아, 내가 심방하고 전도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떻게 그걸 합니까? 내가 서부 교회 있을 때에 구역장 이래 하는 거 보니까 막 죽자 살자 하고 해야 되는데 나는 그렇게 할 힘이 없어서 못합니다.' 그래 할 것 없어. 안 해도 돼. 안 해도 가만히 와서 오는 사람 등록만 해요.

오는 사람 오거들랑 등록만 하면 되는데 심방하고 전도하고 그라고 그 할 필요가 없어. '그러면 어째 하는데?' '아, 오는 사람 등록만 하십시오.' 보니까 양 사방서 서울인데 인천서 전라도에서 어디서 자꾸 들이끌어 모으고 오는데 그 사람들이 뭐 듣고 오느냐? 방송 듣고 와. 방송 듣고 오니까 이제 등록만 하십시오.

등록만 하니까 구역장들 다 믿음 없고 신사고 하이 칼라고 다 명예 있고 돈 많고 권위 있는 사람, 세상에 권위 있는 사람들만 다 줄줄 뽑아서 돈 많이 낼 사람 그런 사람들만 자꾸 구역장을 내세운다 말이오. 가 가지고 예수 믿읍시다 하니까 예수를 무슨 예수, 나가라. 안 나가나? 뺨따귀를 때려 주니까 또 슬슬 만지고 나올 수 있는 그런 구역장이 아니라 거기는 칭찬 받고 존귀받고 대우받고 이런 구역장만 하니까 다 그런 사람들은 구역장을 내 가지고 그저 산더미 같이 모여 든대요, 자꾸. 이렇게 모여든대요. 모여드니 마지막에 이제는 그 운명이 언제가 죽는, 그 운명이 말이요 그 권위가 죽는 날이 언제냐? 죽는 날이 언제야? 죽는 날이 언젠 줄 알아? 이만기 목사님, 그 권위가 죽는 날이 언제라? 방송 끝날 때? 방송이 끝날 때라? 자, 죽는 날이 방송 끝날 때요 막 방송이 꽉 퍼져 재낄 때요? 전체가 너도 나도 다 방송하는 때면 이제 그때 생명이 끊어지는 날이라 말이오. 안 그렇소? 자, 방송이, 그러니까 방송 세월 안 나지, 또 세워 놓은 권찰들은 뭐입니까? 그때 낙심하니까 붙들 사람이요 아예가 가지고 말하러 가면 음! 이럴 사람들이요? 가 가지고 '아이고 믿읍시다' 이래 가지고 머리를 숙일 사람들이요 이렇게 할 사람들이요? 자. 이렇게 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손들어 봐. 그러면 손 안 드는 사람 많은데, 그러면 그때 낙심했을 때 '그러면 안 됩니다' 자꾸 가 가지고 이래 기도하고 이렇게 굽혀 가지고 할 그런 구역장들입니까? 그런 구역장으로 아는 사람들 손들어 봐.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무엇이야? 교만하고, 인간 구원에는 자기를 썩혀야 되고 희생을 해야 되는데 희생하지 않은 그런 구역장들 말이 구역장이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있는 구역장이니까 다 그래서 안 가니까 뭐라고 하겠소? '왜 안 와요? 왜 교회 안 나와요? 왜 낙심해요? 사람이 그러면 돼요?' 이런 소리는 할 사람이니까 그런 거 가지고는 십자가가 없기 때문에 피가 없기 때문에 안 된다 그거요. 그러면 그 교회 운명이 언제냐 그 말이오. 이것을 보는 눈들이 사람들이 없습니다.

이 세 가지를 뽑지 않은 복음 운동은 신앙생활은 절제 운동은 고행 운동은 희생 운동은 연보 운동은 선교 운동은 이 세 가지를 뽑지 않은 선교 운동은 다 자살하는 행위입니다. 이것은 공산주의를 초래해 가지고 다 공산주의에게 다 죽임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이지 이것만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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