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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헛일  
 

모르면 헛일입니다.

선천에 전도가 얼마나 됐는지 선천 사람은 말이 있습니다.
예수 믿은 지 십년 만에 부자 안되면 예수 잘 못 믿었다. 합니다.
이남에는 전도가 뭐냐하면 예수 믿은 지 십 년 만에 예수로 인해서 거지 않한 사람은 거짓부리다라고 합니다.

거지가 왜 됩니까? 거지가 되는 것은 돈은 하나님이 줘서 자꾸 오지만 오히려 저 먹고 쓸 여유는 없다 그 말입니다. 주를 위해서 거지 된 사람. 주를 위해서 죽은 사람.

여기 항서 교회에서 김길창 목사님이 설교할 때
"자 우리 어쩌든지 잘 믿어서 앞으로 자가용이 많이 왔다 가거든 자가용이 여기 드르르르 이래 서도록 합시다" 아는 것이 그 분의 설교고,
그 정반대로 이인재 목사님이 여기 서부교회서 집회를 했습니다.
그 때 나는 서부교회 오기 전입니다.
그 집회에서"여기 예수 믿다가 거지 될 사람 있거든 손들어 보시오" 하니까 하나도 안 들더랍니다. 하나도 안들어
안들고 장로 부인이 설교를 듣고 가면서" 강사도 더러운 놈의 강사를 청해 가지고 그런 놈의 강사 어디에 있노? 예수 믿어 자가용을 타고 이래야 되지 예수 믿어 거지되다니? 그랬답니다.

그분들이 그러니까 신앙을 이겨 낼 수가 없고 하늘나라를 바라지만 항상 땅의 것을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르면 못 믿어. 알아야지 모르고 어떻게 행합니까?

(821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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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목 잘린 닭 영이 끊긴 마음의 움직임은 목이 끊긴 닭이 발버둥치는 것과 같습니다. 
150   모순된 주님사랑 형제를 미워하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순된 행위입니다. 
149   모르면 헛일 우리는 하늘나라를 바라지만 땅의 것을 바라보고 삽니다.그런데 우리는 늘 이것을 모르고 삽니다. 
148   모래구멍 모래에 구멍이 없는데 물을 부으면 다 새 버립니다. 
147   모기약 사건 주님에게 묻지 않고 우리가 하는 그런 일은 항상 우리가 저질러서 실패하는 일들입니다. 
146   멸망할 짐승 천하 인간에게 존대 받는다 할지라도 주님 모르는 자는 짐승이라! 
145   말서방(곡마단) 곡마단은 어디가든지 순서는 그대로 합니다. 믿는 자도 환경에 피동되지 않고 자기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4   마음 비(碑) 마음 비석(碑石)에 정으로 '피난 준비'라고 새겨 놓읍시다. 
143   옛사람 발견 자기와 다른 사람 자타라는 여게서 옛사람을 발견하기가 제일 쉽습니다. 
142   마귀는 옥니 물면 자꾸 안으로 들어가는 옥니는 십계명으로 빼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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