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모순된 주님사랑  
 

내가 책에 쓰여 있는 것을 보니까
'주님을 주먹으로 쥐어박으면서, 쥐어박으면서 주님을 자꾸 사랑한다고 한 손으로는 사랑한다고 하고 한 손으로는 쥐어박고 이렇게 모순된 일을 한다.'

그런데 그것이 뭐냐하면 형제를 사랑치 않고 미워하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주님의 옆구리를 자꾸 주먹으로 쥐어 막으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을 놀리는 말 아닙니까? 놀리는 것 아닙니까? 주님을 바보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큰 곤욕 당했다 말입니다. 큰 모욕을 당했다 말입니다. 우리가 깨닫고 보면 우리가 말로 하는 것보다 몇 천 배 몇 만 배 더한 것입니다.

(8511026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52   목사 산태 하나님 사랑없이 자기 위해 목회하는 것은 삯꾼 목회자입니다. 
151   목 잘린 닭 영이 끊긴 마음의 움직임은 목이 끊긴 닭이 발버둥치는 것과 같습니다. 
150   모순된 주님사랑 형제를 미워하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순된 행위입니다. 
149   모르면 헛일 우리는 하늘나라를 바라지만 땅의 것을 바라보고 삽니다.그런데 우리는 늘 이것을 모르고 삽니다. 
148   모래구멍 모래에 구멍이 없는데 물을 부으면 다 새 버립니다. 
147   모기약 사건 주님에게 묻지 않고 우리가 하는 그런 일은 항상 우리가 저질러서 실패하는 일들입니다. 
146   멸망할 짐승 천하 인간에게 존대 받는다 할지라도 주님 모르는 자는 짐승이라! 
145   말서방(곡마단) 곡마단은 어디가든지 순서는 그대로 합니다. 믿는 자도 환경에 피동되지 않고 자기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4   마음 비(碑) 마음 비석(碑石)에 정으로 '피난 준비'라고 새겨 놓읍시다. 
143   옛사람 발견 자기와 다른 사람 자타라는 여게서 옛사람을 발견하기가 제일 쉽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