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은, 아무 실력 없는 자에게, 실력이 없는 자에게 ‘내가 지금 여게서 정권을 만들어라. 임시 정부를 만들어라. 만들어 가지고 아무것이는 왕, 아무것이는 정승, 아무것이는 무슨 또 도지사, 아무것이는 군수 이렇게, 자꾸 이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해 놓으면 네가 그만 왕이 된다’ 이렇게 말하니까 아, 그러면 되겠다 싶어서 이 사람 저 사람 주 대 가지고서 그렇게 임시 정부를 만들어 놨으면 권리가 있으면은, 실력이 있으면 어떤 자가 와도 그런 걸 다 격퇴하고 실행이 되지마는 실력이 없으니까 실력 있는 자가 ‘어데 역적 놈이 와 가지고 지금 이와같이 하고 있느냐?’ 하면은 그만 대번에 그만 몰살을 시켜 버릴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만이 당신 중심 당신 위주로 할 그 실력이 있는데 완전도 못 되는 것이, 완전이라는 그 실력도 없는 것이 제 중심 제 위주로 하다가 다 사람이 망하는 것인데 마귀란 놈이 그렇게 꼬우니까 그 꼬임에 빠져 가지고 그만 망하게 됩니다. 오늘도 그 마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언제든지 현실 만났을 때에 이렇게 주님이 좋으시냐 내 좋으냐, 주님에게 좋으냐 내게 좋으냐, 주님에게 기쁨이 되겠느냐 내게 기쁨이 되겠느냐 요것을 우리가 구별해야 됩니다. 내야 뭐 어찌 됐든지 주님에 기쁨이 되면은 그건 성공이지마는서도 주님이야 어찌 됐든지 우선 나 좋게 되면 됐다 하고서 하는 것은 다 마귀에게 꼬인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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