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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마치 이 식물이 지심을 말이오. 농촌에서 가서 보면 밭맬라고 이렇게 잡초를 뽑아서 툴툴 흙을 털어 가지고서 밤에 땅에 냅두면 그 이튿날 아침에 가면은. 그대로 냅두면 헛일입니다. 그 이튿날 아침에 보면은 그만 밑에 잔뿌리가 나와 가지고 땅 속에 벌써 뿌리를 좀 박았습니다. 또, 뒤비나야 됩니다.

이런 것도 왜? 그 풀이 저희의 근원인 그 흙으로 들어가지 안하면은 저는 죽기 때문에 그 들도 살라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생도 자기의 근원을 찾아가서 근원에 뿌리를 박아야 되지, 근원에 뿌리박지 안하면 다 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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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551   유유한 하나님의 역사 추위가 물러간 줄 모르게 물러가고 더위가 오는 줄 모르게 오는 것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그렇게 유유하게 역사하십니다. 
1550   꺽쟁이 나무 두 동가리를 한테 대고서 두드려 박으면 두 나무가 한 참에 떡 들어붙습니다. 
1549   뿌리 밭 매려고 잡초를 뽑아 흙을 털어 땅에 두면, 이튿날 잔뿌리가 나와서 땅 속에 뿌리를 내립니다. 
1548   기본구원 회개하고 간증해야 천국 갈 것으로 알았는데, 기본구원 듣고 백목사님 앞에서 눈물 흘리며 무릎 꿇은 자 
1547   도박, 미신 예수 건설구원 이루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자들은 도박 예수, 미신 예수를 믿는 것 
1546   종교 통일 종교 통일을 말하는 사람은 기독교 진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1545   마귀에게 꾀임 완전한 실력이 없는 우리를 제 중심,제 위주로 하다가 망하도록 꾀는 마귀 
1544   주남선 목사님의 신앙 감옥에 가도 코골며 자고, 공산군이 오면 순교를 소원하는 신앙 
1543   기도로 승리 철없을 때이지만 기도 많이 했습니다. 신사참배, 육이오(6.25) 모두 기도로 이겼습니다. 
1542   주일 학교 견학 구원 받을 사람의 비위보다도 구원을 주실 하나님의 비위를 맞추는 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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