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참 큰사랑을 받아서 존귀해졌지마는 세상이 우리를 모릅니다. 세상이 우리를 모를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비유이지마는 서도 일국의 왕이 아들을, 장자를 낳았다고, 일국의 왕이 아들을 낳았다면 그 나라에서는 뭐 굉장하게 떠들어 쌓지마는 그 아이 자체야 뭐 알겠습니까? 아이 자체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백성들이 왕의 아들이라고 떠들어 쌓지.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마는 우리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모릅니다. 모르나, 차차 차차 이게 커지면 '아 내가 왕의 아들이로구나' 하는 것을 차차 차차 알 것이오. 처음에는 엄마를 알 것이요, 또 그 다음에는 아빠를 알 것이요, 그 다음에는 왕의 아들이라는 것을 차차 알게 되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가운데서도 자신이 장성해 가는데 따라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자기가 어떤 존귀한 은혜를 입은 자인 것을 차차 알게 됩니다. 이러니까, 이 자리에 있지마는 하나님에게 대해서 아는 지식은 각각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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