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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는 목사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 말씀이나 어떤 철인이나 어떤 도덕가나 위대한 정치가나 뭐 굵닥 굵닥한 그런 사람들이 말해놓은 말과 하나님의 말씀이 다 위대하다' 그 말씀도 참 좋은 말씀이고 이 말씀도 좋은 말씀이다.' 안 믿는 사람들은 그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더 크게 낫게 여깁니다. 이러니까, 믿는 사람들도 동등으로 생각하고 설교하는 사람들도 이 말씀을 하면 서 세상에 어떤 그 명언, 어떤 내가 책을 보니까 '세계 명언집이라 유명 한 말을 모아놓은 명언집이라' 그렇게 기록된 책을 제가 봤습니다.그런 명 언 그 말과 하나님의 말씀을 교역자들도, 믿는 사람들도 동등으로 생각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은 가치가 적고, 그런 말을 한마디 내다 쓰는 것은 아주 유식하고 권위가 있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을 해서 어떤 전도 사가 설교를 할 때에 하나님의 성경 말씀은 말해야 그렇게 회특한 맛이 없고 그렇게 뭐 위대하다 보이지 아니하고, 그 사람 한학자인데, 공자나 맹자나 노자나 주자나 그런 사람들이 말한 말을 한마디 내다 쓸 때에는 주먹으로 강단을 때리면서 아주 이렇게 참 힘 있는 말로 그렇게 여겨서 그 사람은, 하나님 말씀과 인간의 그 유력한 사람들의 말한 말과 같이 여기는 그 사람은 결말로 망하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이 뒤에는 OO교회와 가지고 OO교회 옆에서 사주책을 내놓고 사주를 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8405115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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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분이 O조사님이라고 아마 세상 아마 떴을 거야. OOO집사님 어디 있습니까? 그 O조사님 죽었어요 살았어요? 모르겠어? O조사님이 대 한학자입니다. 이런데 그때 우리 집사로 있을 때 전도사인데, 그런 걸랑 여러분들은 그런 거 하지 말아요. 하지말고 그런 꿈은 다 무시해야 돼요. 이런데, 한번 그 O조사님을 위해서 기도를 하니까 입에서 머리카락 뭉텅이가 뭉텅뭉텅하게 막 나오는데 이 구름같이 막 자꾸 입에서 나오는데 그 나오는데 그 밑에 보니까 교인들이 있으면서 그 나오는 머리카락 뭉텅이를 자꾸 막 받아서 둘러 마시고 있어요.

그래 이게 뭐인가 해서 그때부터 늘 기도하는데 걱정이 생겼어. 한번 그라고 난 다음에 조사를 했어요. 이분이 어째 그런가? 나 혼자만 알고 조사를 했는데 한번 마침 거창 함양 합천 삼군 시찰회가 있었는데 그때 설교를 한번 했어요.

설교를 하는데 보니까 이 하나님의 말씀은 시시하게 여겨서 이래 하고 이 공자의 말 뭐 또 노자의 말 이런 말을 문자를 하나 탁 쓰고 나서는 막 주먹으로 때리고 굴리면서 고함을 질러. 그 사람은 한학자지 예수교를 전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래 내가 그때 깨달았어. 저 사람이 저래 사람들에게 머리카락을 자꾸 먹이고 있구나. 생명 없는, 소용없는 이거 유교 그걸 먹이고 있구나 그래 생각했어. 그래 그분에게 한번 말했어요. 내가 이런 이런 봤는데 그거 혹 하나님 말씀 증거하지 안하고 조사님은 설교하다 보니까 이거 한문 문자 한번 써 놓고는 막 힘이 나서 주먹으로 책상을 뚜드리고 하는데 유교 전하고 기독교 전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혹 그런 게 아닌가, 듣든지 안 듣든지 네가 증거할 책임이 있다 싶어서 그랬어 그랬는데, 그분이 그만 좀 있다가서 전도사 하지를 못하고 전도사 막살하고 잘 믿어 보겠다고 OO교회로 왔어요. OO교회로 와 가지고 OO교회서 집사가 됐던가 뭐이 됐던가 모르겠습니다. OO교회 와 가지고 나중에는 OO교회 앞에서 토정 비결 놓고 사주 책 놓고 사주 보다가 그 뒤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라도 그렇다는 말을 들었어요.

(86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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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가짜 병신 일부러 말 더듬는 병신 행세를 하며 온 교회를 돌아다니며 교회 실정을 조사한 교인 
1635   사주보는 목사 하나님 말씀보다 한학의 한마디를 더 가치 있게 여기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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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갈수록 나라수가 많아짐 주님의 재림이 가까이 올수록 약소국들이 독립할 것을 예언했으므로 나라 숫자가 많아진다.  
1632   주일 학생을 위해 비 오는 것에 대한 기도보다 성령과 진리와 피의 능력이 역사하여 주일을 지키는 학생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1631   집회와 공부 학교 문제로 강권하지 말고, 학생 자신이 용기를 가지고 가려고 하면 금하지 말 것. 
1630   말씀과 세상 지식 마음의 알맹이는 하나님의 도가 차지하고, 세상 지식은 이용하려고 해야 합니다. 
1629   국가 안보 미국은 우리 나라의 안보를 책임지지 못한다. 
1628   비상 훈련 이북이 남침하려는 것이 더 급속히 되기 때문에 이쪽에서는 대비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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