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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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부모  
 

"여기서 대학 졸업한 사람들 손 한번 들어봐요. 대학 졸업한 사람들."
"그거 괜찮아. 수치 아니라."
대학 졸업한 사람들은 많이 못 가기도 못 가지만 대학 졸업한 사람들은 지금 속에서 ‘ 저 말하는데 조금이라도 에누리가 있고 과장이 있고 분금이 있고 말은 묘하게 한다.’ 고 사실 같으면 제가 죽고 사는 것이 거기 달렸기 때문에 막 매달려야 할것인데 요렇게 하는 그게 뭐이냐 하면 길바닥이요. 길바닥!

이러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한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공부를 많이 하게 히면 할 것이지만 하나님 말씀 어겨 가면서 공부 할라 하는 그 자는 미친 자라.
자식을 하나님 말씀 어겨 가면서 공부시키겠다는 그 애비와 어머니도 미친 인간이라.
자녀에게 " 믿음을 팔아서라도 공부해라 믿음은 없어져도 네가 공부만 하면 된다." 그것도 부모가 들어서 자식을 망치는 인간이라 그 말입니다.

내가 미친 인간이라 하는 말이 틀린 말입니까?
우리 대학 졸업한 00집사님 한 번 대답해보이소.
하나님 믿음 팔아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주장을 하면 그 부모가 정신 있는 부모요 미친 부모요? 대답해 봐요? 맞습니까?
(맞습니다)
맞다고 하는구만. 맞다고 말 안하고는 못 견뎌. 맞다고 해야지. 맞거든.

(870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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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나 한테 와서, 그 가족이, '지금 이거 뭐 이 주님에게 바쳐 일할라고 했더만 이거 뭐 이 아이 공부시키고 저 아이 공부시키고 이것 저 다 돌아볼라 하니까 할 수 없어서 후퇴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말하기 때문에 '네가 하나님 앞에서 한번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작정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서 죽어도 그대로 계속해 가다가 죽어야 그게 신앙이요 인내인데 그래 할 일이지 그 뭐 가지고 딴거 공부니 뭐니 이것 저것 다 보고 나머지기 네 욕심대로 다 하고, 그놈 죽여야 되는데 네 욕심대로 네 의견대로 네 지혜대로 네 비판대로 네 평가대로 다 하고 이거 내 주관대로 다 했으니까 나머지기 예수 믿는 일 해 보자. 찌꺼러기 그까짓 것 가지고 하나님께 바칠 때 하나님이 그 쩌꺼러기 받나? 그거 네가 스스로 속는 일이다. 아, 공부도 공부 안 한다고 사람이 안 되는 것인가 어디? 할 수 없는 거를, 예수를 버려야 되고 하나님의 사명을 집어 던져야 되고 그래야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그 공부는 너를 망치는 공부다. 그런 것 집어 던지라.' 내가 그런 말했어.

(850622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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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믿음의 원리 믿음의 원리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그 분으로 인하여 동하고, 정하고 사는 그 모든 생활입니다. 
170   미친 소리 주님이 내게 하신 일에 억억만 분의 일도 안되는 것을 하고 위대했다고 하니 미친 소리라. 
169   미친 부모 믿음 팔아 공부하라는 부모는 자식 망치는 부모입니다. 
168   미련한 사람 안 될 일을 자꾸 힘만 써서 하는 것을 미련하다라고 합니다. 
167   미국(米國) 미국을 멸시해서 쌀 미(米)자를 썼던 일본인들의 마음은 욕망뿐이었습니다. 
166   예수 믿는 도 물에 물탄 듯 술에 술 탄 듯하는 구별없는 생활은 전부 적입니다. 삐뚤어진 것입니다. 
165   물보다 차가운 얼음 변판원씨와 배추달 선생님의 순교 신앙. 
164   물과 모래 하나님 지식처럼 무거운 것이 들어오면 가벼운 마귀지식은 물러갑니다. 
163   물의 역류 신앙의 도가 클수록 물을 역류할 때 마찰과 큰 물결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의 구원도 그렇습니다 
162   물벌레 물에 있는 물벌레는 물이 없으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죄가 없으면 마귀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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