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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 물종 잡는다  
 

‘가재 물종 잡는다.’ 가재가 가재 그놈이 그라면 이 물이 깊으다 얕다 하는 거 그놈은 그거 잰다 그말이오.

가재 물종 잡는 거 모양으로 이제 이 영안으로 보는 것은, 육안으로 보지 안하고 영안으로 보는 거는 봅니다. 안 보는 데도 ‘저게 요새 지금 점점 어떻게 지금 돌아다닌다. 어데로 돌아다닌다. 뭘 돌아다닌다.’ 만나 놓으면 안 그렇다고 똑 잡아 떼지요. 똑 잡아 떼는 그거 꼭 강제로 그렇다 소리는 못 하지마는 ‘네가 요런 요런 결과로 요거 봐서 요리 되는 걸 알 수가 있다’ 이렇게 해서 그게 고쳐지면 다행이고 안 고쳐지면 뭐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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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   실직의 비참함에서 실직의 비참함으로 하늘 나라에서 쓸모 없는 인간이 되어지면 비참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1743   기쁨이 없는 고통 믿는 사람이 노는 기쁨을 금해 놓으니 누리지 못하고, 믿음으로 오는 옳은 기쁨도 누리지 못하니 고통  
1742   가재 물종 잡는다 가재가 물의 깊이를 재어서 알 수 있듯이 영안으로 사람의 신앙정도를 알 수 있다. 
1741   비니루는 거름 안됨 나무는 썩어 거름이 되지만 비니루는 썩지 않아 거름이 못됩니다. 기독자가 잘못되면 비니루 같습니다. 
1740   신앙 있는 학생 집회 참석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학교에 각오서를 쓴 학생 
1739   망하는 이유 사람들이 망하는 것은 일 안 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할 일 해서 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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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교역자 이동시 교역자 따라 가는 것 보다 같는 교리 신조 가르치는 교단에서는 모교회 있는게 낫다. 
1736   한국교회는 겨우 자랄라고하면 마귀가 채어가니 껍데기뿐이지 알맹이는 마귀가 다 먹어버렸다.  
1735   사랑의 가정 그 가정에서 사랑을 제일 독점하는 것은 못난 병신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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